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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개인정보 유출, “기분이 썩 좋지 않아” 씁쓸함 토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2 14:03
2012년 8월 2일 14시 03분
입력
2012-08-02 13:40
2012년 8월 2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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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이특(사진= 동아닷컴DB)
‘이특 개인정보 유출’
슈퍼주니어 이특이 자신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고백했다.
이특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고객 정보가 유출됐습니다’라는 문자가 왔다”고 알렸다.
이어 “놀랍지도 않아. 매번 있던 일인데. 기분은 썩 좋지 않다. 내 정보가 유출돼 전부 경찰 쪽으로 조사가 넘어갔다는데. 어차피 금방 또 유출될 텐데. 전화번호 바꾸면 바로 연락 오는 세상”이라고 불편한 기색을 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특 개인정보 유출 안타깝다”, “이특 개인정보 유출 씁쓸하네. 통신사 바꾸세요!”, “이특 개인정보 유출 어이없다. 회원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오빠 힘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현재 6집 신곡 ‘섹시, 프리&싱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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