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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퀸’ 이수정, “올림픽 오심 많은 이유, 마스코트 눈이 하나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2 11:26
2012년 8월 2일 11시 26분
입력
2012-08-02 10:23
2012년 8월 2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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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겸 방송인 이수정이 이번 올림픽에서 오심이 많은 이유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수정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런던올림픽에 오심이 많은 이유, 마스코트가 눈이 하나라서…”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2012 런던올림픽 공식 마스코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마스코트는 ‘웬록’으로 외눈인 것이 특징이다. ‘웬록’ 외에 또 다른 마스코트인 ‘맨드빌’ 역시 외눈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심을 위한 마스코트”, “마스코트도 심판도 외눈”, “런던오심픽답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런던에서 김장미(사격), 송대남(유도), 김지연(펜싱)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진출처|이수정 트위터·런던올림픽 공식사이트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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