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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바가지머리 비밀, “양궁=한국… 사실 입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1 15:37
2012년 8월 1일 15시 37분
입력
2012-08-01 15:27
2012년 8월 1일 1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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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화면 갈무리.
‘양궁 바가지머리 비밀’
2012 런던 올림픽 양궁경기장에 나왔던 ‘양궁 바가지머리 비밀’의 정체가 밝혀졌다.
양궁 바가지머리 비밀은 우크라이나 남자 양궁 대표인 마르키얀 이바슈코 선수가 착용한 가슴 보호대에 ‘바가지머리’라고 쓰인 것이 포착되면서 시작됐다.
이 가슴 보호대는 지난 2009년 울산에서 열린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당시 국내의 한 의류업체가 무상으로 지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양궁 바가지머리 비밀이 풀리자 네티즌들은 “양궁은 역시 한국이다”고 입을 모았다.
아울러 많은 네티즌들은 “양궁 경쟁국가들의 코치도 한국인이고 가슴 보호대까지 한국 의류 업체가 만든 것을 사용하는 것 보니 ‘양궁=한국’인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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