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두관, 안철수 겨냥 “누가되든 민주당 중심 정권교체해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31 10:57
2012년 7월 31일 10시 57분
입력
2012-07-31 09:12
2012년 7월 31일 09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주통합당 김두관 대선 경선 후보는 31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천재성을 갖고 있다고 해도 국정을 운영하는 데는 정당이라는 집단지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어떤 방법으로 누가 대선후보가 되든 민주당 중심으로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후보단일화 방식은 여론조사도 있고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양보한 방식 등 다양한데 정치세력이 중심이 돼야 한다"며 "민주당이 정책경쟁을 통해 경쟁력있는 후보를 내고 그 힘으로 단일화 내지 연대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예비 경선 기간의 '문재인 때리기'에 대해 "없는 사실을 가지고 지적하는 게 네거티브이지, 있었던 일을 정확히 지적하는 건 네거티브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문재인으로 질 것인가, 김두관으로 이길 것인가'라는 홍보물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문 후보 진영에서도 유일하게 이길 수 있는 후보라는 표현을 쓴다"며 " 표현을 달리해서 강하게 쓴 것에 불과한데 지나치게 반응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판했다는데 노 전 대통령을 비판한 적 없다"며 "노무현 정신을 망각했다는 사실과 당내 패권성 그리고 총선실패의 원인에 대해 지적한 것인데 그렇게 몰아갔다"고 덧붙였다.
야권연대에 대해서는 "통합진보당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혁신과 변화를 한다면 함께 할 수 있겠으나 최근에 보여준 모습은 그게 아니라서 아쉽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서 칼 찔렸는데 “4000만 원”… 보다 못한 경찰이 나서
걷기·계단·근력…‘여러 운동 섞을수록’ 수명 연장 효과 大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