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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 조여정, 뽀미언니 시절 공개 “동심 잃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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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5 00:11
2012년 5월 25일 00시 11분
입력
2012-05-25 00:05
2012년 5월 25일 0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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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 사진출처 |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배우 조여정의 14년 전 ‘뽀미언니’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조여정은 영화 ‘후궁’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김민준, 김동욱과 함께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이날 개그맨 허경환은 조여정의 ‘뽀미언니’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조여정은 1997년 MBC ‘뽀뽀뽀’에서 ‘뽀미언니’로 활약한 바 있다.
사진 속 조여정은 양 갈래 머리에 빨간 머리띠를 하고 앳된 모습. 전혀 변함없는 이목구비는 자연미인임을 입증했다.
하지만 허경환은 곧 조여정의 섹시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꺼내며 “지금은 동심을 잃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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