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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결말 충격 그 이상…시청자들 “멘붕상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3 13:41
2012년 5월 23일 13시 41분
입력
2012-05-23 10:53
2012년 5월 23일 1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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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이 반전 결말로 시청자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5월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패션왕’(극본 이선미 김기호/연출 이명우) 20회(마지막회)에서 강영걸은 이가영(신세경 분)을 포함 모든 것을 잃고 정체모를 괴한의 총에 사망했다.
지나친 야망과 욕심으로 꽉 차있던 강영걸은 조마담(장미희)과 손을 잡은 정재혁(이제훈)의 계략으로 모든 것을 빼앗겼다. 한순간에 모든걸 잃은 강영걸은 마지막으로 정재혁을 찾아가 “YGM 지분 모두 넘길 테니 가영이 패션쇼 열어주게 2억만 빌려 달라”고 사정했다.
정재혁은 이가영을 위해 YGM 지분을 사들였고 강영걸은 공장에서 잠든 이가영 곁에 목걸이와 막대사탕을 둔 후 잠적했다.
한 달 후 강영걸은 이가영에게 “아무 말 없이 떠나서 미안하다. 비행기 타고 여기 와라. 전에 갔던 그 집 알지? 기다릴게. 사랑한다”는 편지와 함께 비행기 표를 보냈다. 하지만 편지를 먼저 본 정재혁은 이를 숨겼고 가영은 재혁의 손을 잡고 함께 미국행에 올랐다.
이후 강영걸은 의문의 괴한이 쏜 총에 맞아 그 자리에서 숨을 거뒀다. 강영걸은 죽기 직전, 가영에게 전화를 걸어 “보고싶다”고 말했고 이에 가영은 “내가 더 보고싶다”며 싸늘한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결말이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긴 처음이다”, “가영이가 영걸이를 죽인 이유가 궁금하다”, “시청자들을 멘붕으로 만든 ‘패션왕’”등 다양한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패션왕’ 마지막회는 시청률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 전국기준 9.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사진출처=S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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