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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지연-수지와 남자 연예인 얘기 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3 10:21
2012년 5월 23일 10시 21분
입력
2012-05-23 10:05
2012년 5월 23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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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남자 연예인 이야기를 자주 한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5월 2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이동욱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았다는 사실에 기뻐했다.
아이유는 “나도 그 소식을 기사로 봤다. 또래 아이돌 친구들을 만나면 남자 연예인 분들 이야기를 한다. 내 친구들이 다들 예쁘고 인기가 많아서 이상형으로 지목되는 경우가 많다. 친구 중에 티아라 지연, 미쓰에이 수지가 있는데 이상형으로 자주 뽑힌다”고 말했다.
이어 “나만 유독 이상형으로 뽑히는 일이 별로 없었는데 정말 뿌듯하게 ‘이동욱 오빠가 이상형으로 뽑았다’ 자랑도 했다”고 말했다.
“왜 아이유를 이상형으로 뽑았냐?”는 질문에 MC 이동욱은 “원래 아이유 씨 팬이었다”며 웃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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