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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거울, “자신있는 사람만 봐야할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2 17:11
2012년 5월 22일 17시 11분
입력
2012-05-22 17:05
2012년 5월 22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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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거울이 화제다.
고소영이 전속 모델로 있는 아이오페는 “배우 고소영이 CF에서 사용한 거울을 매장에 진열했더니 금세 동나는 등 인기가 치솟고 있다”고 전했다.
‘고소영 거울’로 불리는 이 거울은 실제 모습보다 세밀한 얼굴 관찰이 가능하다고 한다. 실제 모습의 3배로 확대돼 눈가나 입가 그리고 모공과 미세한 주름까지 체크할 수 있다.
또한 고소영 거울 보이는 쪽의 반대편에는 일반 거울이 함께 붙여져 있다.
아이오페는 고소영 거울과 관련해 “예약 구매를 받을 만큼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고소영 거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재미있다.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가장 예쁘니 하면 대답해 줄 것 같은 거울이다”고 말하는 네티즌들이 가장 많았다.
한 네티즌은 “이 거울은 자신 있는 사람만 봐야한다. 거울 사간다고 예쁜 사람 아니다”고 말해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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