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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 “21살 아들 야동 많이 봐 고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2 10:44
2012년 5월 22일 10시 44분
입력
2012-05-22 09:52
2012년 5월 22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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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가 아들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이만기는 5월 21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게스틑로 출연해 21세 아들과 관련된 고민을 털어놨다.
이만기는 “애들이 말을 안듣는다”며 “웬 거짓말을 그렇게 하는지. 앞집에 가서 순대를 엄청 먹고 들어와서 안먹었다고 우긴다”고 밝혔다.
이어 이만기는 “그리고 아들이 야동을 많이 본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MC 정찬우는 “그거 살빼려고 보는거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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