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서태지와 아이들’ 해체에 정부개입설? “서태지 고통 엄청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1 23:45
2012년 5월 21일 23시 45분
입력
2012-05-21 23:37
2012년 5월 21일 23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현석. 사진 |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현재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해체에 입장을 밝혔다.
양현석은 2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서태지와 아이들’해체에 관한 수많은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1996년 ‘서태지와 아이들’은 네 번째 앨범을 발표 이후 해체를 선언, 당시 큰 인기만큼 정부 개입설, 조직폭력배 개입설, 멤버 불화설 등 각종 루머에 휩싸였다.
이날 방송에서 양현석은 “서태지 씨는 정말 힘들게 음악을 했다. 4집 컴백홈 앨범 준비 당시에 그는 5개월 동안 집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오지 않았다. 그만큼 창작의 고통이 컸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서태지가 먼저 은퇴제의를 했을 때도 멤버 이주노와 양현석은 그의 마음을 이해했기 때문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고.
MC 한혜진이 “해체 후, 공허함을 느끼지 않았나?”라고 묻자, 양현석은 “오히려 자유를 갈망했던 시기였다. 당시 지쳐 있었다”고 답했다.
하지만 ‘서태지와 아이들’의 팬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팬들에게 미안하다.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떠났다. 비겁했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은 ‘서태지와 아이들’ 재결합은 포기한 상태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우리가 노래를 안 해도 되니 무대 위에서 셋이 함께 서 있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앙현석은 “이주노와 솔직히 자주 연락하지 않는다. 서태지와 연락한지 2년이 넘었다”며 “하지만 친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나의 가족이었다. 남자지만 사랑한다고 말할 정도로 소중하다”고 변치 않는 우정을 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기본법에 현장 혼란·애로사항 돕는다…컨설팅-기술자문 등 지원
새해 액땜 제대로 한 이정후… 서류 문제로 LA공항에서 1시간 억류
캄보디아 범죄조직 한국인 73명 내일 송환…역대 최대 규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