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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초희, 극세사 팔다리에 말도 안 되는 볼륨 “이건 반칙이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1 17:05
2012년 5월 21일 17시 05분
입력
2012-05-21 17:02
2012년 5월 21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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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화보
방송인 오초희의 파격적인 섹시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말 태국 푸깻을 배경으로 촬영한 오초희의 스타 화보 ‘Blooming girl’이 21일 공개됐다.
화보 속 오초희는 마른 몸매에도 볼륨감을 선보이며 관능적인 S라인 몸매를 뽐냈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 오초희는 비키니뿐만 아니라 란제리룩, 시스루룩, 미니 원피스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섹시한 모습뿐 아니라 여러 가지 감성을 화보에 담아냈다.
오초희의 스타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이런 몸매는 반칙이다”, “말랐는데도 나올 부분은 나왔다. 부러울 따름이다”, “곽현화가 질투할만하다” 등의 다양한 댓글을 달며 호응을 보였다.
한편 오초희는 18일 방송된 손바닥tv ‘싱글들의 수다’ 모바일 투표에서 최고의 비키니 몸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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