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금품 요구 기획사? 불량!" 연매협, 연예지망생 신문고 운영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5-21 13:29
2012년 5월 21일 13시 29분
입력
2012-05-21 12:45
2012년 5월 21일 12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가 상벌조정윤리위원회를 통해 최근 급격히 늘고 있는 연예 지망생들의 피해를 없애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연매협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악덕업자들로 인한 지망생들의 피해가 매우 걱정스럽다”면서 “이를 막고자 연매협이 특별기구인 상벌조정윤리위원회(이하 상벌위) 등의 자정시스템을 3년 전에 만들어 연예 지망생들의 피해를 없애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연매협은 협회 홈페이지에 개설된 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사안들에 대한 피해 구제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상벌위에서는 연예인 지망생의 금품 피해를 해결한 바 있다.
연매협은 “배우와 기획사간 전속계약 분쟁조정, 불량 및 악덕 연예매니저 퇴출, 연예 매니저 사칭에 따른 연예인 지망생 보호와 협회 홈페이지에 개설된 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사안들에 대해 피해구제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본회 상벌위의 강민 위원장은 “업계의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연예매니지먼트산업의 건전성 확립을 위해 연예매니저먼트 기획사 등록제를 조속히 시행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불량 연예매니지먼트 기획사들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적극적으로 개입해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위원장은 “금품을 요구하거나 비상식적인 언행을 일삼는 경우 불량 연예매니지먼트 기획사라는 것을 알고 절대로 감언이설에 현혹되지 말아 달라”고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당부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6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7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백질 2배 더’ 美 새 식이 지침…하지만 과하면 ‘독’ 될 수도
‘양평 의혹’ 국토부 서기관 뇌물죄 공소기각…법원 “특검 수사대상 아냐”
박진경 대령 유공자 지위 재검토… ‘절차 하자’ 내세워 취소 수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