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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키스 퍼포먼스 화제, “삼촌 팬들 멘탈 붕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0 23:53
2012년 5월 20일 23시 53분
입력
2012-05-20 22:04
2012년 5월 20일 22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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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아이유 키스 퍼포먼스 화제’
가수 아이유의 키스 퍼포먼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구하라, 니콜, 아이유 등 MC 3명은 오는 21일 성년의 날을 맞이해 선물을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 구하라는 향수를, 니콜은 장미를 꺼내들었다. 이어 아이유는 “저는요~ 키스를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이라며 카메라로 다가가 입술을 내밀었다.
이에 니콜과 구하라는 “설마 그거? 에이 안돼요”라며 아이유의 키스 퍼포먼스를 말렸다. 그러자 아이유는 “저도 이럴 때가 됐어요. 스무살이라고요”라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 키스 퍼포먼스 너무 귀여웠다”, “아이유 키스 퍼포먼스에 멘탈 붕괴됐다”, “아이유 키스 퍼포먼스 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뮤티즌송은 소녀시대 유닛그룹 태티서가 차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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