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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한유라, 가상 2세 모습은? ‘귀여운 눈매+오동통 볼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7 14:41
2012년 5월 17일 14시 41분
입력
2012-05-17 14:19
2012년 5월 17일 1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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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아내 한유라의 임신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의 가상 2세 사진이 화제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형돈 한유라 2세 추측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과거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공개된 정형돈 2세의 가상 사진.
당시 방송에서 정형돈은 새해 소망으로 “올해에는 떡두꺼비 같은 아들을 낳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정형돈-한유라 사진을 합성한 가상 2세 사진을 선물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가는 정형돈과 한유라를 반반씩 닮아 살짝 쳐진 귀여운 눈매에 통통한 볼살이 시선을 모았다.
정형돈 이날 “이대로만 태어나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흡족한 미소를 보이기도.
한편 정형돈 아내 한유리는 현재 쌍둥이를 임신했으며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 출처|MBC 에브리원 방송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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