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O2플러스/화보]‘전교1등 수재’ 박완규, 록 음악에 청춘 바친 이유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9-16 15:43
2011년 9월 16일 15시 43분
입력
2011-09-16 14:42
2011년 9월 16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록 가수 박완규는 “노래가 부르고 싶어 죽을 지경이었다”고 말했다. 생활고에 시달리며 미사리 무대를 전전하던 그는 목을 마구 써 성대를 다쳤다. 그런 그가 최근 재기했다. 오세훈 동아닷컴 기자 ohhoony@donga.com
박완규는 중학생 때까지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 장래희망은 법관이다. 하지만 가난한 집안 형편 탓에 꿈을 접어야 했다. 장학금을 받고 들어간 경기도 평택 태광고에서 그는 음악을 시작했다. 오세훈 동아닷컴 기자 ohhoony@donga.com
죽을 각오로 애쓴 끝에 의사도 수술 외엔 답이 없다고 했던 그의 성대도 75%까지 회복했다. 10월에는 단독 콘서트를 열고, 내년 초에는 정규앨범 5집도 낸다. 오세훈 동아닷컴 기자 ohhoony@donga.com
로커 박완규. 오세훈 동아닷컴 기자 ohhoony@donga.com
로커 박완규. 오세훈 동아닷컴 기자 ohhoony@donga.com
로커 박완규. 오세훈 동아닷컴 기자 ohhoony@donga.com
로커 박완규. 오세훈 동아닷컴 기자 ohhoony@donga.com
로커 박완규. 오세훈 동아닷컴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연임 배수진 鄭 “李 지킬 사람 나”… 친명 “선거 망쳐놓고 염치없어”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5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6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7
“돌아서면 잊어버려”… 뇌 건강 챙겨야 할 때
8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9
연임 배수진 鄭 “李 지킬 사람 나”… 친명 “선거 망쳐놓고 염치없어”
10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구급차 분만 年 100건… 119대원에 ‘아이 받는 법’ 가르친다
더울수록 찾는 맥주·아이스크림…정말 몸을 식혀줄까? [건강팩트체크]
“지난해 순이익 30% 성과급 달라”… 현대차 노조 ‘찬성 86%’ 파업 가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