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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총재,「03마스코트 훼손」문책 지시
업데이트
2009-09-26 05:52
2009년 9월 26일 05시 52분
입력
1997-11-07 20:09
1997년 11월 7일 2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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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당의 이회창(李會昌)총재는 7일 경북지역 필승결의대회장에서 김영삼(金泳三)대통령을 상징하는 「03」이라는 마스코트를 「국민」이라는 마스코트로 내리친 것과 관련, 관계자를 색출해 문책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민주계 의원모임에서 김명윤(金命潤)고문은 이를 『반인륜적인 패륜아적 행동』이라고 비난하며 김태호(金泰鎬)사무총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정연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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