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국민생활체육協 회장후보 6명

입력 2006-06-08 03:00수정 2009-10-08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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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생활체육협의회(생체협) 신임 회장 공모에 6명이 등록했다. 생체협은 회장 후보 신청을 마감한 결과 배종신 전 문화관광부 차관, 안민석(열린우리당) 이강두(한나라당) 의원, 노영철 전국합기도연합회장, 이용부 고려대 사회체육학과 강사, 정성대 김천시청 주사보가 입후보했다고 7일 밝혔다. 입후보자들은 신청 서류 검증 및 신원 조회 등 절차를 거쳐 12일 회장 추천위원회에 회부된 뒤 심의를 통해 복수로 추천된다. 16일 대의원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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