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진종오 실업단사격 50m권총 우승

입력 2006-06-10 03:00수정 2009-10-0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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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의 ‘대들보’ 진종오(KT)가 9일 나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26회 전국실업단사격대회 남자 일반부 50m 권총 개인전에서 본선과 결선 합계 657점으로 김도율(653.4점·창원경륜공단)을 제치고 우승했다. 이 종목 단체전에선 김영욱 이기섭 김성수가 짝을 이룬 경북체육회가 총점 1655점으로 대구백화점(1639점)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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