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건선의 날 맞아 중증 건선 및 손발바닥 농포증에 대한 인포그래픽 2종 제작·공개
존슨앤드존슨의 제약부문 국내 법인인 ㈜한국얀센(대표 크리스찬 로드세스)은 10월 29일 세계 건선의 날을 맞아, 중증 건선과 손발바닥 농포증에 대한 정보를 담은 인포그래픽 2종을 공개했다. 이번 인포그래픽은 중증 건선과 손발바닥 농포증 질환에 대한 인식 제고와 정확한 진단 및 관리의 …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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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의 제약부문 국내 법인인 ㈜한국얀센(대표 크리스찬 로드세스)은 10월 29일 세계 건선의 날을 맞아, 중증 건선과 손발바닥 농포증에 대한 정보를 담은 인포그래픽 2종을 공개했다. 이번 인포그래픽은 중증 건선과 손발바닥 농포증 질환에 대한 인식 제고와 정확한 진단 및 관리의 …

언제 먹고 언제 자느냐가 건강을 결정짓는다. 24시간 생체 리듬(circadian rhythm)에 맞춰 생활하는 게 가장 좋다. 미국 심장협회(AHA)는 28일(현지 시각) 공식 학술지 순환(Circulation)에 ‘심혈관 대사 건강 및 질환 위험에서 생체 리듬 건강의 역할’이라는 …

날씨가 추워지면서 뇌졸중 환자들의 후유증도 늘고 있다. 뇌졸중 환자들은 날씨가 추워지면 마비 쪽 팔과 다리가 더 뻣뻣해진다고 호소기도 한다. 이로 인해 손발이 굳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문제가 생길 경우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30일 의료계에 따르면 뇌졸중은 뇌 손상의 부위와…

설탕이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알지만 단맛의 유혹은 견디기 어렵다. 열량이 거의 없는 대체당이 등장했지만, 아직 안전성이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다. 꿀, 메이플시럽, 아가베 시럽 같은 ‘천연 감미료’에 눈길이 가는 이유다.자연에서 얻은 천연 감미료는 정제당인 설탕보다 우리 몸에 더 좋을까…

몸무게 17㎏ 감량에 성공한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비결로 ‘파스타’를 꼽았다. 파스타는 고탄수화물 음식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지만, 최근에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포만감이 커 ‘열량 대비 효율적인 다이어트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풍자, 저녁 파스타로 17㎏ 감량 “기름진 음식 중 최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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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희 아버지 얼마나 살 수 있나요? 치료할 수 있나요?” 진료실에서 환자의 보호자가 절망적인 얼굴로 묻는 순간, 말문이 막혔다. “효과적인 치료제가 있다. 그런데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비용 부담이 매우 크다”라는 설명을 덧붙여야 하는 현실 때문이다. 결국은 실비보험 여부…
![[만화 그리는 의사들]〈382〉산모의 응급실 뺑뺑이 왜 그럴까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30/132662027.5.jpg)

“은퇴 희망 연령은 65세이지만 현실에선 56세에 직장을 그만둔다.” 최근 KB금융그룹이 발간한 ‘2025 KB골든라이프 보고서’에는 이 같은 내용이 담겼다. 직장인 상당수는 정년인 60세보다 4, 5년 정도 빨리 그만둔다. 퇴직한 뒤 국민연금을 받기 이전인 64세까지 10년 가까이 …

셀트리온은 국내 바이오테크 ‘포트래이(Portrai)’와 신약 탐색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포트래이는 지난 2021년 국내에 설립된 업체로 지난 8월 셀트리온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3기 참여 기업이기도 하다.차세대 기술로 평가받는 ‘공간전사체(Spat…

태국 레스토랑에서 판매된 초밥이 어둠 속에서 푸른빛을 내 논란이 일고 있다. 전문가들은 “박테리아가 일으키는 자연 발광 현상으로, 세균 오염의 신호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른 추위 탓에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아 뇌졸중 조기 증상 인지와 예방 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뇌졸종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는 뇌경색, 혈관이 터지는 뇌출혈로 뇌가 손상되고 신체장애에 이를 수 있는 중증…

요즘처럼 낮의 길이가 점점 짧아지면, 많은 사람이 ‘계절성 정서 장애’라 불리는 우울증을 겪는다. 이는 계절의 변화(환절기)와 가을과 겨울철 일조량 감소로 인해 발생하는 잘 알려진 현상이다.하지만 역설적으로, 자살률은 일조 시간이 가장 짧은 겨울이 아닌 봄철에 가장 높다는 연구 결과가…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환경보호청(EPA)는 온수 수돗물로 라면이나 음식을 조리할 경우 납·구리 등 중금속을 섭취할 수 있다며 반드시 냉수를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우울증, 운동 부족, 저체중, 당뇨병이 경도인지장애에서 알츠하이머 치매로 진행되는 주요 위험 요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강성훈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신경과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활용해 33만 명이 넘는 경도인지장애(MCI) 환자를 12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

영국 45세 여성 앨리가 임신 중에도 하루 11km를 걷고 간헐적 단식·고단백 식단을 유지해 출산 직후에도 평평한 복부를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임신 중 다이어트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쌀은 한국인의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주식이다. 하지만 최근 쌀 소비량은 꾸준히 줄고 있다. 건강식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쌀밥이 혈당을 높이거나 살찌기 쉬운 고탄수화물 식품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현미는 건강식, 백미는 덜 건강한 식품’이라는 인식도 널리 퍼졌다. 하지…

피부에 바른 지 20일 만에 털이 자라나는 새로운 탈모 치료제가 개발됐다. 국립대만대학교(NTU) 연구팀이 동물 실험에 성공했으며, 조만간 인체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사나 약물 복용이 아닌 단순한 피부 도포 방식이어서, 탈모 치료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영국 과학자들이 베이컨이나 햄 등 가공육에 사용되는 보존제 ‘아질산염’이 암을 유발할 수 있다며 가공육 제품에 대장암 위험 경고문을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4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의 과학자와 보건 전문가들은 ‘아질산염 반대 연합’을 결성하고 최근 영국…
![[헬스캡슐] “노화는 피부 아닌 몸속 염증서 시작”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28/132650145.1.jpg)
■ “노화는 피부 아닌 몸속 염증서 시작”피부과 전문의 박병순 원장은 노화의 원인을 피부가 아닌 혈액과 면역세포에서 찾는다. 그는 20여 년간 재생의학을 연구하며 “노화는 겉이 아니라 몸속 염증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염증이 퍼지면 피로와 우울, 면역 저하가 이어지고 결국 피부 노화…

줄기세포 전문기업 미라셀㈜이 광생물 자극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셀-케어 시스템 ‘크로마 엠셀’을 개발·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로마 엠셀은 미라셀의 줄기세포 분리·농축 장비 ‘스마트엠셀’과 함께 사용하는 시스템으로 추출된 세포에 맞춤형 빛에너지를 조사해 세포의 생리적 활성을 극대화하는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