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쫀쿠에 연가시를?” 기생충으로 만든 ‘괴식 디저트’ 화제
'러브버그 햄버거'로 화제를 모았던 유튜버 이충근이 이번에는 영하 10도 계곡에서 직접 채취한 연가시로 '두바이 쫀득 쿠키'를 재현했다. 카다이프 대신 튀긴 연가시를, 피스타치오 대신 곤충 가루를 사용한 이 쿠키는 "원조보다 고소하다"는 평가를 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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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버그 햄버거'로 화제를 모았던 유튜버 이충근이 이번에는 영하 10도 계곡에서 직접 채취한 연가시로 '두바이 쫀득 쿠키'를 재현했다. 카다이프 대신 튀긴 연가시를, 피스타치오 대신 곤충 가루를 사용한 이 쿠키는 "원조보다 고소하다"는 평가를 받으…

충북 옥천에서 묘 11기(基)에 소금을 대량으로 뿌리는 등 ‘소금 테러’를 가한 60대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옥천경찰서는 60대 남성 A 씨 등 2명을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10일 소금 포대를 챙겨와 옥천의 한 야산에 있는 묘 11…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며 택배를 배송하던 50대 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구로경찰서는 음주운전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다.A 씨는 지난달 29일 낮 12시쯤 술을 마신 상태로 차량을 운전해 택배를 배송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당시 A 씨는 택배를…

2일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제약사 리가켐바이오의 정철웅 ADC연구소장이 생명과학과와 화학과 발전을 위해 총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GIST 생명과학과를 졸업한 정 소장은 2016년에도 동문들과 함께 발전기금을 기탁한 바 있다. 정 소장의 딸 또한 현재 GIST 화학과에 재…

서울 지하철 1~4호선 역사에 설치된 열차정보 안내 화면이 풀HD(FHD)급으로 전면 교체됐다.서울교통공사는 1~4호선 120개 전 역사에 설치된 노후 열차정보 안내시스템 개량 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개량 대상은 승강장과 대합실에 설치된 총 3790면 규모의 안내 화면이다. …
서울시가 소방대원이 접근하기 어려운 고위험 재난 현장에 4족 보행 로봇을 투입하고 도심 침수 대응을 위해 기존보다 배수 성능을 7배 높인 대용량 유압배수차를 전진 배치한다.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3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소방재난본부 신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의 핵심은 …

앞으로 대형마트에서 파는 낱병 생수(먹는샘물)는 모두 상표띠가 없는 무(無)라벨 제품(사진)으로 바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형마트 3사(농협경제지주, 이마트, 롯데쇼핑롯데마트사업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체인스토어협회와 ‘먹는샘물 무라벨 제품 확산을 …

병든 아내를 폭행해 숨지게 한 7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20년간 아내를 간병하다 분노를 참지 못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인천의 한 병원 대표원장이 노래방에서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김정화 부장검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모 병원 대표원장 A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A 씨는 2023년 9월 14일 오후 9시 30분쯤 인천시 연수구의 한 노래방에서 …

“그동안 저희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사랑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갑작스러운 사정으로 지금 이 곡이 마지막 연주가 될 것 같습니다.”1일 경기 파주시 명필름아트센터. 이날 마지막 상영작 ‘와이키키 브라더스’(2001년)를 보러 온 200여 명은 영화의 첫 대사에 아쉬움을 금치 못했다. …

사랑의열매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5,124억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25년 연간 모금액도 9,864억 원으로 사상 최대를 달성했다.

30대 남성이 가족들에 흉기를 휘두른 뒤 투신해 숨졌다. 2일 경기 분당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0분경 성남시 분당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30대 남성 A 씨가 외할머니인 80대 B 씨와 어머니인 50대 C 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그는 범행 직후 현장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공동현관 앞 불법 주차를 반복하던 차량 차주가 경고 스티커를 붙이면 “아파트 입구를 막아버리겠다”는 협박 문구를 남겨 지탄받고 있다.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직도 세상에는 이런 사람이 살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 씨는 경남 김해의 한 신축 아파트 단지에서 벌…

충북 옥천의 묘 11기에 소금을 대량을 살포한 60대 등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옥천경찰서는 A(60대)씨 등 2명을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이들은 지난달 10일 옥천의 한 야산을 찾아 묘 11기에 소금을 대량으로 살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지역 주민이 아닌 A씨…

전직 프로야구선수였던 30대 남성이 태국에서 마약밀수 조직 총책으로 활동하다가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다.부산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서정화)는 최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전직 프로야구선수 A 씨(33)와 30대 B 씨 등 마약밀수 조직 총책 2명을…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원장 남편이 구속 기로에 놓였다.2일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은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 씨에 구속 전 피…

“평균 5개월 임금을 체불하면서도 ‘기다리라’고만 말하는 임원의 당당한 태도에 임금 받기를 포기했습니다.”내부 비리와 자금난 등으로 직원 92명의 월급 2억8000만 원 등 6억6000만 원을 체불한 병원에 다니는 한 직원은 이렇게 말했다. 다른 병원은 기부캠페인 등을 활발하게 하면서…

#A 병원에서는 내부 비리와 자금난으로 직원 92명의 임금과 법정수당, 연말정산 환급금 등 총 6억 6000만원이 체불됐다. 병원 직원들은 “평균 5개월째 임금을 체불하면서 기다리라는 말만 하는 경영진의 태도에 임금 받기를 포기했다”고 토로했다. 해당 사업장은 근로감독 이후 법인 보유…

지난달 14일 경북 안동에서 응급환자를 이송하던 119구급차가 덤프트럭과 충돌해 환자가 숨진 사고 당시 환자가 간이침대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돼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2일 경북소방본부와 안동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14일 오후 1시 13분쯤 안동시 정하동 영가대교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