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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속 90km 강풍에 속수무책…브라질 자유의 여신상 ‘꽈당’

      시속 90km 강풍에 속수무책…브라질 자유의 여신상 ‘꽈당’

      브라질 남부 지역에서 시속 90km 안팎의 강풍이 불면서 한 백화점에 있던 ‘자유의 여신상’ 복제 조형물이 쓰러졌다.15일(현지 시간) NDTV 등에 따르면 이날 폭풍대가 브라질 남부를 강타하면서 오후 3시쯤 구아이바의 하반 백화점 주차장에서 자유의 여신상 복제품이 기울어지다가 쓰러졌…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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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카이치 일보 후퇴?…“대만 발언, 前정부 입장 넘은것 반성”

      다카이치 일보 후퇴?…“대만 발언, 前정부 입장 넘은것 반성”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으로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격화한 것과 관련해 “이전 정부 입장을 넘은 것으로 인식된 것을 반성할 점으로 삼아 국회 논의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일본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16일 다카이치 총리는 …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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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음식 먹고 호흡곤란…배달원 ‘스프레이 테러’ 액체는?

      배달음식 먹고 호흡곤란…배달원 ‘스프레이 테러’ 액체는?

      미국에서 배달 기사가 음식에 자극성 물질을 뿌려 해당 음식을 먹던 여성이 호흡곤란을 겪는 일이 발생했다.15일(현지 시간)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7일 인디애나주에 거주하는 한 여성은 배달 앱을 통해 주문한 음식을 받아서 먹다가 구토와 질식 증세를 보였다.이후 여성의 남편인 …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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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너 감독 살해범은 함께 영화 만든 아들이었다…트럼프 “나에 대한 집착이 분노 유발” 조롱

      라이너 감독 살해범은 함께 영화 만든 아들이었다…트럼프 “나에 대한 집착이 분노 유발” 조롱

      미국의 유명 영화감독 롭 라이너의 아들인 닉 라이너(32)가 부모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15일(현지 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 경찰청장은 “전날 사건 용의자인 닉을 구금했다”며 “그는 보석금 400만 달러(약 58억 원)가 책정된 상태”라고 밝혔다.뉴욕…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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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실서 뻗은 ‘만취 라쿤’, 기부금 2억 모았다

      화장실서 뻗은 ‘만취 라쿤’, 기부금 2억 모았다

      미국의 한 주류 판매점에서 술에 취한 채 발견된 라쿤 한 마리가 기부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우연히 포착된 사진 한 장이 밈으로 확산되며 굿즈 판매로 이어졌고, 동물보호를 위한 모금액은 2억 원을 넘어섰다.8일(현지시간) USA투데이에 따르면 미 버지니아주 하노버 카운티 동물보호소는 ‘…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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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보단 둘이지”…세계 최초 범고래·돌고래 협동 사냥 포착

      “혼자보단 둘이지”…세계 최초 범고래·돌고래 협동 사냥 포착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연안에서 범고래와 돌고래가 힘을 합쳐 연어를 사냥하는 장면이 사상 처음 포착돼 해양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달하우지대(Dalhousie University) 해양학과 사라 포춘 교수 연구진은 11일(현지시각) 국제 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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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만6000달러 붕괴한 비트코인 4만달러까지 떨어질 것”

      “8만6000달러 붕괴한 비트코인 4만달러까지 떨어질 것”

      비트코인 8만6000달러가 붕괴하자 비트코인이 4만달러까지 떨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암호화폐 전문가이자 거시경제 학자인 루크 그로멘은 2026년 비트코인이 4만달러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가 1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그는 최근 금값이 랠리…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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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소녀, 소말리아서 족쇄 생활…무슨 일 있었길래

      英소녀, 소말리아서 족쇄 생활…무슨 일 있었길래

      소말리아 수용소로 보내져 학대를 당한 영국인 소녀의 사연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인 아스마 하산 압둘라히(18)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 틱톡 영상에서 어머니에게 속아 소말리아의 이슬람 수용소로 보내졌으며, 그곳에서 학대를 당했…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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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 대선-中 열병식 등 타임지 ‘100대 사진’ 뽑혀

      韓 대선-中 열병식 등 타임지 ‘100대 사진’ 뽑혀

      미국 시사매체 타임이 14일(현지 시간) 공개한 ‘올해의 100대 사진’에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당선 수락 연설 직전 상황을 촬영한 사진이 포함됐다. 올 6월 4일 이 대통령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대선 결과 발표를 앞두고 연설하기 직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 대통령…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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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레의 트럼프’ 카스트, 대통령 당선… 중남미 ‘블루 타이드’ 확산

      ‘칠레의 트럼프’ 카스트, 대통령 당선… 중남미 ‘블루 타이드’ 확산

      “칠레는 ‘범죄’와 ‘불안’에서 벗어날 것이다.” 14일 칠레 대선 결선투표에서 강경보수 성향이며, ‘칠레 트럼프’로 불리는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59)가 승리했다. 불법 이민자 추방, 우범 지대에 군대 투입, 리튬 등 광물 채굴의 민영화, 미국과의 협력 등을 강조하는 그는 내년 3월…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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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총격범 2명은 부자관계… 총 뺏은 시민영웅은 40대 무슬림

      호주 총격범 2명은 부자관계… 총 뺏은 시민영웅은 40대 무슬림

      호주 시드니 동부 본다이 해변에서 14일 진행된 유대교 명절 ‘하누카’ 기념 축제 중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 2명이 부자(父子) 관계로 드러났다. 수사 당국은 두 사람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혹은 이란과 관련됐을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이스라엘은 호주 정부…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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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법원, ‘반중 언론인’ 라이 유죄 판결… 최대 종신형 가능성

      홍콩법원, ‘반중 언론인’ 라이 유죄 판결… 최대 종신형 가능성

      홍콩 고등법원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지미 라이 핑궈일보 겸 지오다노 창업자(77·사진)에게 15일 “법을 위반했다”고 판결했다. 이로써 내년 1월 12일로 예고된 형량 판결에서 최대 종신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라이 창업자는 패션기업 지오다노를 통해 큰 부를 쌓았고,…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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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과 갈등 커지는 日… 54년 판다외교도 끝

      中과 갈등 커지는 日… 54년 판다외교도 끝

      일본에 남아 있는 판다 2마리가 다음 달 중국에 반환된다. 일본은 새 판다 대여를 요구하고 있지만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으로 양국 갈등이 격화하고 있어 실현 가능성이 낮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15일 일본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도쿄 우에노 …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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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스바겐 獨공장 폐쇄… 창사 88년 만에 처음

      독일 최대 완성차 기업인 폭스바겐이 창사 88년 만에 처음으로 독일 내 공장을 폐쇄한다. 최대 자동차 소비 시장인 중국에서 판매가 부진하고, 전기차 수요 감소 등으로 수년째 실적 부진이 이어진 것에 따른 구조조정에 나선 것이다. 14일(현지 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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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억 피카소 작품을 17만원에”…자선행사 행운의 주인공은?

      “17억 피카소 작품을 17만원에”…자선행사 행운의 주인공은?

      17억원 가량으로 평가되는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이 알츠하이머 연구 자선 모금 행사에서 추첨을 통해 한 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자선행사의 티켓 한 장 가격이 100유로(약 17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당첨자는 단돈 17만원으로 17억원짜리 작품의 주인이 되는 셈이다. 14일(현지시간)…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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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자 찾아요”…순자산 2조900억 中투자자, SNS에 광고

      “배우자 찾아요”…순자산 2조900억 中투자자, SNS에 광고

      순자산이 2조900억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진 중국의 30대 남성 투자자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결혼 상대를 찾는 광고를 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류신이라는 이름이 30대 남성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배우자를 찾는다…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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