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 문태종, 역시 해결사!
6강 PO 1차전 13점·2차전 12점 승부처 활약…오리온 2연승 견인 오리온 문태종(41·197㎝)이 플레이오프(PO) 무대에서 다시 ‘해결사 모드’로 돌아섰다. 문태종은 동부와의 ‘2015~2016 KCC 프로농구’ 6강 PO(5전3승제) 1·2차전에서 모두 두 자릿수 득점…
- 20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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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PO 1차전 13점·2차전 12점 승부처 활약…오리온 2연승 견인 오리온 문태종(41·197㎝)이 플레이오프(PO) 무대에서 다시 ‘해결사 모드’로 돌아섰다. 문태종은 동부와의 ‘2015~2016 KCC 프로농구’ 6강 PO(5전3승제) 1·2차전에서 모두 두 자릿수 득점…

1루수·DH에 바라는 건 25∼30홈런 수비 하는 것과 지명타자는 큰 차이 자신의 리듬 찾는 데도 포지션 중요 최희섭(37·은퇴)이 박병호(30·미네소타)를 바라보는 시선은 특별하고 애틋하다. 100년을 훌쩍 넘긴 역사를 자랑하는 메이저리그에서 아시아 출신 1루수는 지금까지 사실상…

“IOC와 협의 끝난 후 개최” 요구 수용 새 통합체육회 출범을 위한 중요한 절차인 발기인대회가 다시 연기됐다.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 통합의 산파역을 맡고 있는 통합준비위원회는 29일 서울 용산구 소재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사무소에서 제18차 회의를 열고 당초 2일로 예정된 2차…

맥키네스 흥분만 안하면 용병대결 대등 ‘24초 활용’ 템포 바스켓볼도 승리 관건 동부와 오리온의 ‘2015∼2016 KCC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PO) 3차전이 1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오리온은 홈에서 벌어진 1·2차전을 모두 잡아 4강 PO(이상 5전3승제) 진출에 …

동부와 PO 1·2차전 평균 23.5점·8.5AS 헤인즈와 호흡 기대 이상…특급 가드 면모 추일승 감독 “상대팀 지역방어까지 대처” 오리온의 단신 용병 조 잭슨(24·180cm)은 ‘양날의 검’이었다. 화려한 테크닉, 질풍같은 스피드, 스프링 같은 탄력을 앞세워 팀에 폭발력을 불어…

시애틀 백업 1루수 자리 두고 자신감 AP통신 “ML 성공 추가하려고 한다” “경쟁은 항상 나를 더 나은 선수로 만든다. 그저 즐기면서 팀에 기여하고 싶다.”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사진)가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프링캠프에서 …

볼티모어 캠프 첫 연습경기 중심타자 기용 김현수(30·볼티모어)가 벅 쇼월터 감독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시범경기를 앞두고 스프링캠프에서 처음으로 열린 팀의 청백전에 4번 좌익수로 선발 기용한 데서 이를 잘 읽을 수 있다. 김현수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2일 개막 볼티모어-미네소타 맞대결 출전 가능성 높아 7일 이대호 vs 추신수, 9일 오승환 vs 박병호 소리 없는 전쟁이 시작됐다. 메이저리그(ML)가 2일(한국시간)부터 본격적으로 시범경기에 돌입하면서 코리안 빅리거들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 빅…

어깨 통증 호전…KIA “실전등판 가능” 2016시즌 KIA에는 절대강점 하나가 있다. 선발진이다. 토종 원투펀치로 양현종(28)과 윤석민(30·사진), 그리고 새 용병 헥터 노에시(29)와 지크 스프루일(27)까지 막강한 4선발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9승(6패)을 올린 임준혁(…

“훈 선배님이요? 정말 잘해주세요. 옆에서 배우는 게 많아요.”(안익훈) “안 가르쳐줄 수가 없어요. (안)익훈이가 자꾸 물어봐요(웃음). 제가 말해줄 수 있는 건 최대한 말해주려고 하고 있어요.”(임훈) LG 임훈(31)-안익훈(20)이 ‘훈훈’한 동거를 이어가고 있다. 둘은…
![[김영준 기자의 캠프 리포트]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가는 조원우 감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1/76750917.2.jpg)
부상회복 손아섭 ‘실전 훈련은 천천히’ 연습경기 출전 대신 트레이닝에 집중 조 감독 “시범경기부터 출장 시키겠다” 롯데 가고시마 스프링캠프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손아섭(28)의 회복 속도였다. 손아섭의 복귀가 롯데 타선의 완성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손아섭은 침묵 속에서 컨디션을…

스프링캠프에서 1루 수비 병행 “무릎 부담보다 팀 성적이 우선” 롯데 지명타자 최준석(33)은 KBO리그에서 가장 까다로운 타자다. 2015시즌 투수에게 가장 많은 공을 던지게 하고, 가장 많은 볼넷(108개)을 얻어냈다. 그러면서 타율 0.306에 31홈런 109타점을 기록했다. …

NC, kt와 연습경기 4-3 승리 NC가 29일(한국시간) 미국 샌버나디노 산 마누엘 스타디움에서 열린 kt와의 마지막 평가전에서 4-3으로 이겼다. 이로써 NC는 미국 스프링캠프에서 치른 kt와의 7차례 평가전을 5승2패로 마무리했다. 3-3으로 팽팽하던 6회 NC 이종욱이 k…

한화와 연습경기도중 무릎인대 부상 LG 오지환(26·사진)이 무릎 인대 손상으로 개막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오지환은 2월 22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서 벌어진 한화와의 연습경기 2회 2루 도루 시도 과정에서 슬라이딩을 하다가 스파이크가 구장 흙에 박히면서 무릎에 충격을 …
![[콤팩트뉴스] 스릭슨 ‘KLPGA 스타와 함께하는 골프 레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1/76750224.3.jpg)
던롭스포츠코리아의 스릭슨은 KLPGA 프로골퍼와 함께 하는 실력 강화 이벤트 ‘Improve Your Game’을 4월1일 인천 스카이72골프클럽 드림골프레인지에서 진행한다. 스릭슨 제품을 사용하는 마니아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로 투어 프로와 함께 라운드하면서 직접 레슨…

美 PGA 혼다클래식 합계 9언더파 271타 강성훈 공동 10위…2개 대회 연속 ‘톱10’ 애덤 스콧(호주)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클래식(총상금 610만 달러)에서 1년9개월 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스콧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가든스 PGA 내…

한화, 넥센과 연습경기서 0-3 패배 정우람 “아직 몸상태 끌어올리는 중” 한화가 2015시즌 중반까지 5강권을 지킬 수 있었던 데는 필승계투조의 힘이 컸다. 권혁(33), 윤규진(32), 박정진(40)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다. 7월까지 한화 불펜의 방어율은 4.41로 리그 3위였다…

시각디자인과 교수 출신 마케팅 전문가 kt가 2014년 3월 취임해 야구단의 실질적 창단과 1군 데뷔를 이끈 김영수(66) kt스포츠 사장을 교체했다. 신임 사장으로는 김준교(60·사진) 중앙대학교 부총장을 임명했다. 김영수 전 사장은 LG그룹 홍보담당 부사장과 LG스포츠 사장, 대…

실탄 소지 혐의로 체포됐던 지바롯데 내야수 야마이코 나바로(29)가 2개월 출장정지에 벌금 50만엔(약 550만원)의 구단 자체 징계를 받았다. 일본 언론은 29일 일제히 ‘지바롯데가 나바로에 대해 3월 전 경기 출전금지 및 개막 이후 퍼시픽리그(1군)와 이스턴리그(2군) 각 4주…
![[베이스볼 피플] 김세현<넥센·개명 이전 김영민> “30세이브·블론 3개 미만 목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1/76750103.3.jpg)
올 시즌 첫 마무리 중책…책임감 크다 백혈병 약 꾸준히 먹는 중…문제 없어 비장의 무기 스플리터, 실전서 연마중 넥센 염경엽 감독은 부동의 마무리투수 손승락(롯데), 필승계투요원 한현희(팔꿈치 수술)가 이탈하자 대대적인 마운드 개편을 단행했다. 애초 지난해 셋업맨으로 활약한 조상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