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대학을 바꾼다]이론-실습 비중 ‘5 대 5 맞춤교육’ 실무형 창의 인재 육성에 초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30/77289404.2.jpg)
[총장, 대학을 바꾼다]이론-실습 비중 ‘5 대 5 맞춤교육’ 실무형 창의 인재 육성에 초점
“이론과 실험·실습 비중을 5 대 5로 맞춘 교육 커리큘럼과 다양한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에서 원하는 실무형, 창의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 졸업생들은 전공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 인성 등은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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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대학을 바꾼다]이론-실습 비중 ‘5 대 5 맞춤교육’ 실무형 창의 인재 육성에 초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30/77289404.2.jpg)
“이론과 실험·실습 비중을 5 대 5로 맞춘 교육 커리큘럼과 다양한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에서 원하는 실무형, 창의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 졸업생들은 전공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 인성 등은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총장, 대학을 바꾼다]소통-융합-상생 교육과정 정립…인성 갖춘 글로벌 인재 양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30/77289391.2.jpg)
‘더불어 성장하는 창의 인재.’ 김중수 한림대 총장이 생각하는 인재상이다. 김 총장은 학생들이 한림대를 졸업하면 △개방적인 소통능력을 지닌 열린 인재 △지식의 융합·창조·적용 능력을 가진 창의 인재 △상생의 가치와 지혜를 발휘하는 윤리 인재가 될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있다…
![[총장, 대학을 바꾼다]전공-스펙 위주 교육서 벗어나 100세 시대-네트워크 사회 대비](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3/30/77289362.2.jpg)
2월 취임한 김용학 연세대 총장은 “존중받고 존경받는 대학, 미래를 이끌어 가는 대학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한다. 김 총장은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100세 시대 △네트워크 사회 △공감문명에 대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연세대는 100세 시대에 대비해 교육방식을 획기적으로 …
![[총장, 대학을 바꾼다]단순한 지식전달-스펙쌓기 지양…‘모험생’ 인재 브랜드 만들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3/30/77289021.2.jpg)
“사회가 변화된 인재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에서도 이른바 ‘스펙’을 초월해 다양한 활동과 잠재력, 능동적인 자세를 광범위하게 평가해 사람을 뽑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전북대는 ‘모험생’이라는 인재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남호 전북대 총장은 ‘모범생을 넘어 모…
![[총장, 대학을 바꾼다]융복합 교육-취업·창업 지원 강화…통일시대 이끌 창의적 리더 배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30/77288995.2.jpg)
“숭실대의 사명은 ‘통일시대 통일대학’이고, 인재상은 ‘통일시대 창의적 리더’입니다. 우리는 통일을 위한 구체적인 준비를 주도하면서 통일 시대를 이끌 지도자급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입니다.” 한헌수 숭실대 총장은 최근 비전 2020+를 선포하고 숭실대의 인재상에 맞는 핵심 역량을 구…
![[총장, 대학을 바꾼다]‘SW중심대학 지원 사업’ 선정…4차 산업혁명 대비한 인재 양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30/77288983.2.jpg)
“올해 새로운 화두는 다보스 포럼의 4차 산업혁명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어는 인공지능과 창의입니다. 우리 대학은 이런 변화를 예상하고 소프트웨어(SW)융합대학 신설을 준비해 왔습니다.” 신구 세종대 총장은 미래 준비를 강조했다. 신 총장은 “국내외에서 SW 교육의 중요성이 날…
![[총장, 대학을 바꾼다]교수와 학생들 역량 최대한 활용…서울의 대표 대학으로 자리매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30/77288960.2.jpg)
서울시립대는 지난해 비전을 ‘배움과 나눔의 100년, 서울의 자부심’으로 새롭게 정했다. 대학이 가진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서울 시민과 서울시의 발전에 기여하고, 서울을 대표하고 서울의 자랑스러운 대학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는 의미다. 원윤희 총장은 “시대정신과 시민정신을 갖춘 경쟁력…
![[총장, 대학을 바꾼다]학과간 융복합형 연계 전공 개설…‘글로벌 최고 수준의 女大’ 도약](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3/30/77288953.2.jpg)
동덕여대는 ‘교육 중심 최고대학’ ‘글로벌 최고 수준 여자대학’을 위해 5대 핵심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학과 간 융복합형 연계 전공 개설을 통한 통합형 인재육성 △교육 특성화 강화로 실무형 융복합능력 개발 △연구 경쟁력 강화 환경 조성으로 우수한 교원 확충 △학생 중심 서비스를 통…
![[총장, 대학을 바꾼다]5년간 바이오분야 집중투자…불교전문대학원 설립도 준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30/77288938.2.jpg)
한태식(보광) 동국대 총장은 외형적 성장보다 대학의 본질적인 역할 강화에 관심이 많다. 대학은 생산을 하는 곳이 아니라 학문 발전과 인재 육성, 구성원의 행복이라는 본연의 가치에 집중해야 한다는 소신을 갖고 있다. 한 총장은 “나는 우리 대학이 ‘대학다운 대학’이 되는 것이야말로 진정…
![[총장, 대학을 바꾼다]인문-글로벌-창의역량 등 강화…국민이 원하는 최고의 인재 배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3/30/77288914.2.jpg)
국민대는 지난해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최우수 평가(A등급)를 받았다. 유지수 총장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실천궁행’ 건학이념과 ‘산업주의’ 육영이념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 교육 덕분”이라고 강조한다. 국민대가 추구하는 세 가지 가치 역시 △실용적 사고 △실용적 경험 △…
![[총장, 대학을 바꾼다] 생명과학 등 선도 학문 집중 육성…학교 브랜드 가치 높여 나갈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30/77288900.2.jpg)
“건국대는 교수, 직원, 학생이 마음을 모아 노력하고 법인과 20만 동문이 성원해준 덕분에 ‘최근 10년간 가장 역동적으로 발전한 대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창학 85주년, 개교 70주년인 올해는 교육과 연구를 더욱 혁신해서 지속적으로 학교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가겠습니다.”…
![[총장, 대학을 바꾼다]2016년부터 장학제도 전면 개편…배움의 기회 넓히고 장려하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3/30/77288878.2.jpg)
“장학금은 결과에 대한 보상이 아니라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장려하는 데 쓰여야 합니다.” 염재호 고려대 총장은 올해부터 성적 장학금을 폐지하고 필요 기반 장학금을 대폭 강화하는 등 장학제도를 개편한 것에 대해 “고려대에 들어온 이상 등록금 마련을 위해 학업을 중단하거나 생활비 때문…
![[총장, 대학을 바꾼다]“ 미래인재 육성은 선택 아닌 필수” 총장들 팔걷어붙였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30/77288860.2.jpg)
최근 대학들은 변화와 혁신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신입생 감소, 대학 재정 악화 등의 ‘위기’와 교육부의 잇단 대형 재정지원사업 발표 같은 ‘기회’가 번갈아 오고 있다. 이 때문에 각 대학의 수장인 총장들은 연륜과 경험, 혹은 패기와 새로운 시도로 지금의…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어제 “선거의 승패와 관계없이 이번 총선이 끝나면 뒷마무리 잘하고 사퇴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국민공천제 실시하겠다는 약속을 100% 지키지 못한 것으로 당에 일대 혼란이 있었다”며 “당 대표로서 책임을 져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이 어제 직장보험과 지역보험으로 이원화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를 소득 중심으로 개편하는 경제민주화 공약을 발표했다. 현 건보료 체계에선 직장보험은 근로소득에 따라 부과하지만 지역가입자는 소득 재산 자동차 성별 연령 등 다양한 기준을 적용해 형평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적지 않다.…
강봉균 새누리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그제 ‘한국판 양적완화’를 선거 공약으로 내놓았다. 금리를 낮춰도 시중에 돈이 돌지 않는다며 한국은행이 산업금융채권(산금채)을 인수해서 산업은행에 기업 구조조정용 실탄을 제공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채권을 사들인 뒤 대출상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