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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러리-트럼프 후보 확정 ‘한발 더’

      힐러리-트럼프 후보 확정 ‘한발 더’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가 대선 후보 지명에 한발 더 다가섰다. 두 주자는 22일 3개주(공화당 2개주)에서 실시된 미 대선 경선에서 가장 많은 대의원이 걸린 애리조나에서 압승을 거뒀다. 특히 트럼프는 승자 독식제가 적용된 애리조나에 걸린 대의원 58명…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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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바마, 라울과 ‘파도타기 응원’… 美-쿠바, 야구로 통했다

      22일 오후 쿠바 아바나의 라티노아메리카노 스타디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미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 쿠바 야구 국가대표팀의 친선 경기를 보러 입장하자 1만여 명이 들어찬 관중석에서는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다. 섭씨 30도가 넘는 후덥…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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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판]인천 아버지 교육 外

      <모집> 인천 □아버지 교육=부평구 건강가정지원센터가 7세∼초등학교 3학년인 자녀와 아버지를 대상으로 ‘아빠는 행복 놀이토(土)’ 참가자 15명 모집. 4월 9∼30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낮 12시(오후 2∼4시) 센터 프로그램실 및 교육실. 참가비 1만 원. 홈페이지(i…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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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국제공항 개항 15주년 기념공연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개항 15주년을 맞아 25∼29일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1층 밀레니엄홀에서 정기공연을 펼친다. 공연 첫날인 25일에는 2007년 영국의 오디션 TV 프로그램에서 우승하며 휴대전화 외판원에서 세계적인 뮤지션으로 떠오른 팝페라 가수 폴 포츠가 무대에 오른다. 그와 오랫동안…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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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파일]대법 “면허취소 철회됐다면 무면허운전 아니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조모 씨(46)의 상고심에서 무면허 운전 혐의를 유죄로 판단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구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23일 밝혔다. 조 씨는 2013년 7월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될 당시 자동차운전면허도 취소됐다가 이듬…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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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파일]4세 여아, 친모 상습학대로 사망… 계부도 폭행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4세 여아 안모 양 학대 사망 사건’과 관련해 친엄마 한모 씨(36)가 남긴 메모장을 통해 한 씨가 안 양을 상습 학대하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의붓아버지 안모 씨(38)도 안 양을 한두 차례 폭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 사건…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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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파일]대한항공 김포∼광주노선 27일부터 운항 중단

      하루 왕복 2회 운항하는 대한항공 김포∼광주 노선이 27일부터 운항 중단된다.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의 노선 휴지신청을 수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노선은 아시아나항공만 하루 왕복 3회 운항한다. 대한항공은 김포∼광주 노선 운항을 중단하는 대신 광주∼제주 노선을 현재 왕복…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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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로 女연예인 사진 수백장 보여주며 유혹

      성매매 브로커인 강모 씨(42)는 모 여성 영화배우가 연루된 성매매 사건으로 징역 6개월을 복역하고 지난해 2월 출소한 후 연예기획사를 차리고 재기를 꿈꿨다. 하지만 사업이 어려워지자 연예인 성매매로 손을 다시 뻗었다. 강 씨는 여성 연예인과 재벌 2, 3세 등 재력가가 많이 오는 서…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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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내기 밥약’에 등골휘는 선배들

      “단기간에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 중에는 막노동이 제일 수입이 좋더라고요.” 연세대 2학년 윤모 씨(21)는 지난달 3주 동안 공사장에서 속칭 ‘노가다(막노동)’를 뛰어 200만 원을 모았다. 매달 부모님에게 받아쓰는 용돈으로는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 한 달 동안 생활비를 감당할…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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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싱 하듯 달려도… “애걔, 시속 50km車보다 2분 빨랐네”

      레이싱 하듯 달려도… “애걔, 시속 50km車보다 2분 빨랐네”

      《 도심 제한속도를 시속 10km 낮추면 보행자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다. 하지만 반론도 만만찮다. ‘느림보 운전’이 원활한 교통 흐름을 방해한다는 이유다. 과연 그럴까? 제한속도를 10km가량 낮췄을 때 주행 시간과 교통 흐름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서울 도심에서 실험해봤다. 》‘너를…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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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지통]인터넷 ‘별풍선’이 뭐길래

      “도로에서 자동차 레이싱을 벌이는 이 사람들 좀 잡아주세요.” 지난해 12월 초 서울 마포경찰서로 다급한 신고 전화가 걸려왔다. 일반 도로에서 외제차가 시속 200km를 넘나드는 속도로 경주를 벌이는 광경을 ‘아프리카TV’로 실시간 방송한 진행자(BJ)에 대한 제보였다. 이 BJ는…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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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철갑탄 막아내는 방탄복 개발하고도 ‘뚫리는 B급’ 입힌 軍

      군 당국이 북한군의 ‘철갑탄’을 막아낼 방탄복을 개발하고도 방산업체의 로비에 성능이 떨어지는 다른 방탄복을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세금 28억 원이 낭비됐고 장병들은 북한군의 공격 위험에까지 노출됐다. 23일 감사원이 발표한 ‘전력지원물자 획득비리 기동점검’ 감사(지난해 6∼9월…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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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노동부 “고용세습 기업, 노사 모두 사법처리”

      고용노동부 “고용세습 기업, 노사 모두 사법처리”

      정부가 노동조합 조합원 자녀 우선채용 같은 ‘고용 세습’ 조항에 대한 시정명령을 받고도 이를 거부하는 기업의 노사 양측을 사법 처리하기로 했다. 고용노동부는 23일 ‘2016년도 임금·단체교섭 지도 방향’ 지침을 발표했다. 지침은 노사가 △임금 상위 10% 근로자 임금 인상 자제…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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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부지 돌려달라” 조계종 대규모 집회

      “한전부지 돌려달라” 조계종 대규모 집회

      대한불교조계종이 2014년 현대자동차그룹에 매각된 한국전력 부지(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의 환수를 주장하며 시위에 나섰다. 조계종 한전부지환수위원회(환수위)는 23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스님과 신도 등 2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전부지 환수 기원법회’를 열고 “한전 부지를…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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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부모 학대받은 자녀 친권박탈 청구 가능”

      법무부가 학대받는 자녀들이 스스로 부모의 친권 상실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가사소송법 전면 개정안을 만들어 올해 안에 국회에 제출할 방침이라고 23일 밝혔다. 법무부는 지난해 9월부터 가사소송법 개정위원회를 꾸려 전면 개정안을 손보고 있다.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아…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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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적 학대도 안돼”… 英 ‘자녀에 폭언’ 10년刑

      “엄마가 살찐다고 안 된다고 했지!”…“아주머니, 경찰입니다. 아동학대 신고가 들어왔는데 신분증 보여주시죠.” 남편의 미국 연수로 뉴욕에 살던 김모 씨(39·여)는 지난해 말 마트에서 장을 보다 당황스러운 일을 겪었다. 점점 살이 붙는 열 살 난 딸이 과자를 사달라고 계속 조르자 …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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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보, 잘 다녀오세요”

      “여보, 잘 다녀오세요”

      청해부대 21진으로 작전지인 소말리아 해역으로 나서는 한 부사관이 23일 부산 해군 작전사령부에서 쌍둥이 딸을 안고 부인과 입맞춤을 하고 있다. 이날 왕건함(DDH-Ⅱ·4400t급)을 타고 출발한 청해부대 21진 302명은 31일 싱가포르에 입항해 총선 부재자투표를 한 뒤 아랍에미리트…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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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용등급-펀드투자 등 궁금증 확 풀렸어요”

      “신용등급-펀드투자 등 궁금증 확 풀렸어요”

      “이런 기회가 없었다면 ‘돈 빌려 준다’는 말에 무작정 달려갔을 거예요.” 23일 고려대에서 열린 ‘찾아가는 청년드림 금융캠프’에서 상담을 마치고 나온 김모 씨(19·여)가 웃으며 말했다. 올해 대구에서 상경한 그의 고민은 부족한 생활비. ‘무조건 대출을 받아야겠다’는 급한 마음에…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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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세대, 신체-정신 건강만큼 ‘금융 체력’ 키워야”

      “미래세대, 신체-정신 건강만큼 ‘금융 체력’ 키워야”

      《 “알파고 같은 인공지능(AI)이 발전할수록 사람에게는 학력, 자격증 같은 스펙보다는 오히려 소통능력, 리더십 등 인간성이 중요해질 겁니다.”(함영주 KEB하나은행장) “미래를 짊어질 우리 대학생들에게 신체·정신적 건강(Physical & Mental Healthiness)도 중요…

      •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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