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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경연 “세무조사 강도 높이면 GDP 줄어”

      연간 세수(稅收) 목표를 채우기 위해 과세당국이 세무조사 강도를 조정하면 세수는 물론이고 국내총생산(GDP)까지 감소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은 20일 ‘세무조사의 경제적 영향과 제도개선 방향’ 보고서를 통해 과세당국의 ‘재량적 세무조사’가 이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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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상찮은 풍계리… 北 5차 핵실험?

      심상찮은 풍계리… 北 5차 핵실험?

      북한이 최초로 무수단미사일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20일 제기됐다. 북한은 3일 300mm 방사포(100∼150km)를 시작으로 스커드미사일(10일·500km), 노동미사일(18일·800km·이상 발사 당시 사거리) 등 단계적으로 사거리가 더 긴 발사체를 발사했다. 도발의 강도를 높여…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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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은희, LPGA 파운더스컵 3R 단독 선두

      지은희(30·한화)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7년 만의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 지은희는 20일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GC(파72)에서 열린 JTBC 파운더스컵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로만 7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8언더파 198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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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I, 시각장애인과 우정의 레이스… 280만원 기부

      OCI, 시각장애인과 우정의 레이스… 280만원 기부

      화학에너지 기업 OCI 임직원과 한국시각장애인마라톤클럽(VMK) 회원들이 20일 ‘챌린지 10K’(10km) 출발을 앞두고 출발지인 서울 뚝섬유원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VMK 회원들의 ‘가이드 러너’로 참가한 OCI 임직원 56명은 km당 5000원씩 총 280만 원을 조성해 …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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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산상봉 신청 13만여명 중 사망자가 생존자 수 넘어서

      북한에 있는 가족과 상봉하겠다고 신청한 한국의 이산가족 13만838명 가운데 6만5922명(50.4%)이 사망(2월 29일 기준)한 것으로 20일 집계됐다. 이산가족정보통합시스템에 따르면 신청자 가운데 생존자는 6만4916명이다. 남북이 이산가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60여 년을 …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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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호텔 코냑 1병에 86만원… 대북 사치품 禁輸 ‘위력 발휘’

      北호텔 코냑 1병에 86만원… 대북 사치품 禁輸 ‘위력 발휘’

      대북제재의 영향으로 북한에서 사치품인 고급 양주 가격이 고가(高價)에 책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객 유치를 통한 외화벌이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달 21∼28일 북한을 다녀온 올레크 키리야노프 러시아 모스크바국립대 연구원이 동아일보에 제공한 사진 등에서 확인됐…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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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널A, 100여개국 생중계… 건각들 숨소리까지 생생

      ○…2016 서울국제마라톤 겸 제87회 동아마라톤 대회는 채널A가 개국 이후 처음 생중계를 하며 이전보다 더 좋은 화면과 해설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몬주익 영웅’ 황영조와 ‘서울 아시아경기 육상 3관왕’ 임춘애가 해설을 맡은 이날 중계는 엘리트 선수들의 레이스를 박진감 있게 …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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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4골 폭발

      서울 4골 폭발

      FC 서울이 상주 상무를 대파하고 첫 승을 신고했다. 서울은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2라운드에서 올 시즌 승격한 상주를 4-0으로 꺾었다. 서울은 전반 4분 오스마르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아드리아노, 데얀, 이석현이 잇달아 골을 …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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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터스 최강 김창원씨, 대회 3연패

      마스터스 최강 김창원씨, 대회 3연패

      2016 서울국제마라톤 겸 제87회 동아마라톤에는 지난해보다 4000여 명이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인 2만8000여 명이 참가했다. 마스터스 참가자를 포함해 풀코스에는 1만9000여 명이 출사표를 냈는데 연령대별로는 40, 50대가 70% 이상을 차지했다. 30세 이하, 60세 이…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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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K저축, 마음먹은대로…

      OK저축, 마음먹은대로…

      정규리그 챔피언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었다. 반면 지난 시즌 챔피언은 문자 그대로 파죽지세를 이어갔다. 지난 시즌 챔피언 OK저축은행은 2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15∼2016 NH농협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승제) 2차전에서 정규리그 1위 팀 현대캐피탈…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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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종오의 권총, 리우 金 정조준

      진종오의 권총, 리우 金 정조준

      한국 사격의 간판스타 진종오(37·kt·사진)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진종오는 19일 전남국제사격장에서 끝난 올림픽 참가선수 선발전 남자 공기권총(10m)에서 1∼5차 선발전 합계 2930점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이대명(28·갤러리아)은 합계 292…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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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수없는 ‘우리’, 4연속 통합우승

      적수없는 ‘우리’, 4연속 통합우승

      우리은행이 4시즌 연속 여자프로농구 왕좌에 올랐다. 우리은행은 20일 경기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DB생명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 3차전(챔프전·5전 3승제)에서 KEB하나은행을 69-51로 꺾고 4시즌 연속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박혜진(14득점)의 외곽포를 앞세워…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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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난 청년들 노리는 금융사기의 덫

      취업 준비생 박진수(가명·27) 씨는 취업 사이트에서 인력 모집공고를 보고 A건설회사에 연락을 했다. 자신을 채용담당자라고 소개한 A사 직원은 박 씨와 전화면접을 진행한 뒤 “첫달 월급이 실제 근무한 날짜와 다르게 지급될 수 있으니 회사에서 한 달 동안 통장을 대신 관리해야 한다”고 …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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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高利 무서움 모르고 급전 대출… 돌려막기하다 신용불량자로

      高利 무서움 모르고 급전 대출… 돌려막기하다 신용불량자로

      지난해 7월 제대한 이모 씨(23)는 자유를 만끽하며 한동안 친구들과 술자리를 즐기다 보니 어느새 용돈이 바닥났다. 지방에 계신 부모에게 손을 벌리기엔 염치가 없었다. 친구가 자신도 한 번 급전을 써봤다며 한 대부업체를 추천했다. 금리가 연 34.9%에 달했지만 100만 원을 빌렸을 …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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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해냈다”

      “내가 해냈다”

      2016 서울국제마라톤에서 2시간32분15초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국내 여자부 1위(전체 7위)를 차지한 안슬기(SH공사)가 두 손을 번쩍 들고 결승선을 들어오고 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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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순 기념… 13개월 아들 업고… 함께 달린 ‘서울의 봄’

      칠순 기념… 13개월 아들 업고… 함께 달린 ‘서울의 봄’

      춘분인 20일 2만8000여 달림이들이 봄을 만끽하며 서울 도심에서 마라톤 축제를 벌였다. 이날 서울국제마라톤에는 역대 국내 대회 최다 참가자들이 남대문과 청계천, 동대문, 잠실종합운동장 등 서울의 역사를 느끼며 달렸다. 이날 오전 7시경 출발지인 서울 광화문광장에 모인 참가자들은…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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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잠 설쳐서… 고개 떨군 심종섭

      밤잠 설쳐서… 고개 떨군 심종섭

      “밤잠을 설친 게 레이스에 영향을 미친 것 같아요.” 국내 부문 남자부에서 1위(전체 12위)를 한 심종섭(25·한국전력)은 2014년 대회 후 2년 만에 정상에 오른 기쁨보다는 목표 기록 달성에 실패한 아쉬움을 더 많이 토로했다. 심종섭은 20일 2시간13분47초의 기록으로 국내…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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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기록의 산실… 국내대회 톱5 중 4개 나와

      역시 기록의 산실… 국내대회 톱5 중 4개 나와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은 해마다 심사를 통해 국제대회를 수준에 따라 3개 등급(골드, 실버, 브론즈)으로 나눈다. 최상위인 골드라벨 대회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방송 중계 규모와 협찬사 후원 규모 등 경기 외적 부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참가 선수의 기록과 코스가 모두 좋아야만 한다.…

      •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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