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날짜선택
    • [부고]김제현 부친상

      ◇김제현 삼성엔지니어링 커뮤니케이션팀 과장 부친상=19일 대구 가톨릭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반 053-650-4444

      • 2016-06-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미술단신]구본숙 씨의 개인전 ‘HETEROPHONY’ 外

      ■ 클래식음악 공연 현장 사진 작업을 주로 해온 구본숙 씨의 개인전 ‘HETEROPHONY’가 23∼29일 광주 서구 금호갤러리에서 열린다. ‘페르마타’ ‘도돌이표’ 등 음악 용어를 표제로 내건 자연 풍경 사진 15점을 선보인다. 062-360-8436 ■ 전광영 작가의 개인전…

      • 2016-06-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스텐실 이미지로 모은 대중문화의 아이콘들

      스텐실 이미지로 모은 대중문화의 아이콘들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아라아트센터 지하 공간에 해외 현대미술 작가를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아라모던아트뮤지엄’이 21일 문을 연다. 공간을 새롭게 리모델링한 것은 아니다. 아라아트센터의 자금 지원을 받은 아트컨설팅업체 리앤초이가 전시기획을 맡는다. 리앤초이 측은 “앞으로 지상 전시실은 …

      • 2016-06-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좋은 디자인은 편한 쓰임새다

      좋은 디자인은 편한 쓰임새다

      디자인은 구경하는 대상이 아니라 사용하고 경험하는 대상이다. 10월 23일까지 서울 용산구 디뮤지엄에서 열리는 ‘헤더윅 스튜디오: 세상을 변화시키는 발상’전은 마디마디 그 명제를 확인시킨다. 홍보용 전단으로 만든 정체불명의 장식 조형물, 진부한 소개 자료 영상, 번잡하게 배치한 구…

      • 2016-06-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이은원, 美 워싱턴 발레단 입단

      이은원, 美 워싱턴 발레단 입단

      국립발레단의 수석무용수 이은원(25·사진)이 미국 워싱턴 발레단에 입단한다. 국립발레단은 20일 이은원이 워싱턴 발레단의 줄리 켄트 예술감독의 제안으로 입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2010년 7월 국립발레단에 입단한 이은원은 그해 주역을 맡으며 주목을 받았다. 워싱턴 발레단에서도 주역으로…

      • 2016-06-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유윤종의 쫄깃 클래식感]북유럽 출신 작곡가 그리그-시벨리우스 두 사람의 결정적 차이는?

      [유윤종의 쫄깃 클래식感]북유럽 출신 작곡가 그리그-시벨리우스 두 사람의 결정적 차이는?

      여름입니다. 서늘한 북유럽의 백야가 머리에 떠오르는 때이기도 합니다. 북유럽의 음악가라면 노르웨이의 에드바르 그리그(1843∼1907)와 핀란드의 잔 시벨리우스(1865∼1957)가 대표적이죠.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 a단조는 커다란 통창이 있는, 바다가 내다보이는 북유럽 어딘가의…

      • 2016-06-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연습과 운동뿐인 하루… 수도사 같다고? 무대에선 누구보다 자유로워요”

      “연습과 운동뿐인 하루… 수도사 같다고? 무대에선 누구보다 자유로워요”

      “오래 앉아 있는 걸 제일 잘해요.” 23, 24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리사이틀 무대를 갖는 피아니스트 한상일(32)은 자신의 장기를 이렇게 말했다. 아마도 이 말은 그가 최근 보낸 침잠의 시간을 뜻하는 것 같았다. 2006년부터 2년간 독일 뉘른베르크 …

      • 2016-06-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연주자 옆, ‘있지만 없는’ 존재… “저는 누구일까요?”

      연주자 옆, ‘있지만 없는’ 존재… “저는 누구일까요?”

      지난달 29일 끝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에서 저는 누구보다 바빴습니다. 기획사 대표지만 피아니스트들이 저를 자꾸 무대에 오르라고 합니다. 악보를 볼 줄 알고, 믿을 수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를 기억하는 관객은 아무도 없습니다. 저는 무대에 있어도, 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

      • 2016-06-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홈쇼핑에서 티켓 팔고… 인터넷 방송으로 소식 전하고…

      홈쇼핑에서 티켓 팔고… 인터넷 방송으로 소식 전하고…

      “튀어야 산다.” 요즘 뮤지컬 업계에서 마케팅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뮤지컬 산업이 커지면서 동시에 관객 유치 경쟁도 치열해졌다. 과거 공연 마케팅 중심축이 일명 ‘회전문 관객’이라 불리는 마니아였다면, 최근에는 불특정 다수를 겨냥한 마케팅이 활발하다. 올해 5월 뮤지컬…

      • 2016-06-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서울시 “청년수당 합의 번복 배후는 청와대”

      서울시가 보건복지부의 청년활동지원사업(청년수당 사업) 합의 번복의 배후로 청와대를 지목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청년수당 시행과 관련해 복지부와 충분히 협의한 만큼 예정대로 다음 달부터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합의한 적이 없다”며 서울시가 사업을 강행하면 …

      • 2016-06-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21일밤부터 남부지방 시간당 20mm 폭우

      장마는 시작부터 요란했다. 남부지방부터 본격적인 장마의 시작을 알린 20일. 제주도 한라산에는 13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호우특보가 내려졌다. 해안가와 시내권에도 30mm 안팎의 비가 내렸다. 오후부터 비가 차차 그치면서 오후 4시를 기해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21일…

      • 2016-06-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알찬글 위해 몇 달을 도서관서 살기도”

      “알찬글 위해 몇 달을 도서관서 살기도”

      위키피디아는 ‘집단지성’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최근 서울 종로구 서촌에서 한국 위키미디어협회가 주최하는 한국어 위키피디아(이하 위키백과) 사용자(편집자)의 월간 오프라인 모임인 ‘위키 라운드테이블’이 열렸다. 이날 참가한 10여 명은 3∼4년에서 8∼9년 한국어 위키백과의 문서를 편집…

      • 2016-06-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통일신라 건물-도로 유적 잘려나갔다

      [단독]통일신라 건물-도로 유적 잘려나갔다

      국가 사적 제6호인 경주 황룡사지(皇龍寺址) 내 불법 공사로 인해 8세기 통일신라시대 건물과 도로, 수로 유적이 한꺼번에 파괴된 것으로 20일 공식 확인됐다. 이곳에선 현재까지 신라시대 연꽃무늬 수막새와 토기, 석불(石佛) 등 총 19점의 유물이 발견됐다. 문화재청이 국립경주문화재연구…

      • 2016-06-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8만 관객 눈귀 훔친 ‘빛과 색채의 카니발’

      8만 관객 눈귀 훔친 ‘빛과 색채의 카니발’

      18일 오후 6시(현지 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파크 역에서 웸블리 스타디움(8만 명 수용)까지 뻗은 600m 길이의 직선도로에서부터 이날 공연은 사실상 시작됐다. 도보를 메운 인파는 누가 먼저랄 것 없이 콜드플레이의 히트 곡 ‘Viva La Vida(삶이여 만세)’를 제창하며 행…

      • 2016-06-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한센인은 세번 죽어… 병걸렸을때, 죽은뒤 해부될때, 화장될때”

      “한센인은 세번 죽어… 병걸렸을때, 죽은뒤 해부될때, 화장될때”

      소록도에는 단 하나의 묘가 있다. 한센인의 주검을 화장한 뒤 안치하는 ‘만령당’이라는 봉안당 뒤에 위치한 작은 산소다. 죽은 뒤 유골을 찾아가는 사람이 없으면 만령당에 안치했다가 산소에 뿌린다. 아픔과 상처를 간직한 채 만령당에 안치돼 있거나 산소에 뿌려진 사람만 지난해 10월까지 1…

      • 2016-06-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동국대 이사장에 자광 스님

      동국대 이사장에 자광 스님

      학교법인 동국대는 20일 이사회를 열고 전 조계종 호계원장 자광 스님(74·사진)을 제39대 동국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동국대에서 계율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자광 스님은 조계종 군종특별교구장, 호계원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2019년 7월 20일까지 3년 1개월이다.

      • 2016-06-21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