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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美 연기파 배우 주말 극장가 격돌

      韓美 연기파 배우 주말 극장가 격돌

      대배우·미스 컨덕트 나란히 개봉 한국과 미국을 대표할 만한 연기파 배우들이 주말 극장에서 격돌한다. 오달수 주연의 ‘대배우’와 이병헌이 알 파치노, 안소니 홉킨스와 함께해 주목받는 ‘미스 컨덕트’가 30일 나란히 개봉했다. 이야기나 장르, 극의 분위기가 전혀 다른 두 영화의 …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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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수 “오직 연기력 하나로 평가 받고 싶어요”

      지수 “오직 연기력 하나로 평가 받고 싶어요”

      ■ 신인연기자 지수 나이를 숨긴 이유? 고교 때부터 극단서 연기 활동 입시 아닌 현장부터 경험 천운 글로리데이 이어 드라마 도전 캐릭터마다 변신하는 연기할것 23살의 연기자 지수가 지닌 이미지는 ‘청춘’이다. 나이 때문만은 아니다. 최근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가 앞다퉈 지…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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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채널A] 이봉원·박미선, 20년만의 여행

      [오늘의 채널A] 이봉원·박미선, 20년만의 여행

      ■ 채널A 밤 11시 ‘아내가 뿔났다’ 이봉원·박미선 부부가 20년 만에 떠난 여행은 시작부터 예감이 좋지 않다. 이봉원은 박미선을 위해 깜짝 기차여행을 준비하며 평소 멀리하던 로맨틱한 매력을 보여주려다 기차를 놓칠 위기에 놓이는 등 당황함을 감추지 못한다. 우여곡절 끝에 기차에…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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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선홍의 빛나는 마이웨이

      황선홍의 빛나는 마이웨이

      베를린 훈련 직접 보며 배움의 시간 U-19대표팀 연습경기 찾아 격려도 똑같은 시간이 주어져도 이를 낭비하는 사림이 있는가 하면, 자기 것으로 만들어 단 1초도 헛되이 쓰지 않는 사람도 있다. 지난해 프로축구 사령탑 통산 100승에서 1승만을 남겨놓고 K리그 팬들의 곁을 잠시 떠난…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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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개 구단 감독들 ‘시범경기 축소’ 합의

      10개 구단 감독들 ‘시범경기 축소’ 합의

      2주간 팀당 12경기 의견…KBO 전달 2016시즌 시범경기는 3월 8일부터 27일까지 팀간 2차전, 팀당 18경기, 총 90경기가 계획됐다. 그러나 비도 아닌 추위로 5경기가 취소됐고, 4경기는 한파 콜드게임으로 끝났다. 무려 9경기가 매서운 꽃샘추위 때문에 정상적으로 치러지지 …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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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스볼 브레이크] 임창용, 2군에 머물러도 ‘연봉감액 제로’…왜?

      [베이스볼 브레이크] 임창용, 2군에 머물러도 ‘연봉감액 제로’…왜?

      72경기 출장징계에 2군에서 시즌 시작 선수등록 마감일 지나 육성선수로 신고 1군 말소로 인한 감액규정에 해당 안 돼 KBO 규약에는 고액연봉자에 대한 ‘연봉 감액’ 규정이 있다. 연봉 2억원 이상인 선수가 2군에 머물 경우, 부상 등의 예외 상황을 제외하고 스스로 몸값에 대해 ‘…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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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현종·윤석민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양현종·윤석민 “형님 먼저, 아우 먼저”

      시즌 개막전 선발 서로 양보 훈훈 KIA 김기태 감독은 지난 겨울 양현종(28)과 윤석민(30)에게 한 가지를 주문했다. “개막전과 홈 개막전 선발을 둘이 상의해서 정해라.” 개막전 선발은 에이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쉽사리 답이 나오지 않을 문제라고 판단해 아예 선수들에게 …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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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투수에 약한 롯데, 올시즌 표적선발 극복할까?

      좌투수에 약한 롯데, 올시즌 표적선발 극복할까?

      작년 좌투수 상대 ‘타율 0.269·OPS 0.781’ 부진 조원우 감독 “전력분석 통해 공략법 찾아내겠다” 롯데는 사이드암투수에 약하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그러나 스포츠통계전문회사 스포츠투아이에 의뢰해 2015시즌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 의외로 사이드암 상대 팀 타율(0.292)…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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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웹스터-발디리스·한화 로사리오 ‘합격점’

      삼성 웹스터-발디리스·한화 로사리오 ‘합격점’

      ■ 새 시즌, 새 외국인선수가 판도 흔든다 KIA 헥터-지크 150km대 강속구 위력 kt 피노-마리몬·SK 고메즈 반전 기대 프로야구에서 외국인선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 않다. 잘 뽑아놓으면 전력에 엄청난 도움이 된다. 올 시즌에는 새 외국인선수들의 역할이 특히 중요하다. …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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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학 “올해도 10승? 첫 단추 잘 꿰야”

      이재학 “올해도 10승? 첫 단추 잘 꿰야”

      3년 연속 10승 불구 “지난해 아쉬워” 시범경기서 140km까지 찍어 고무적 프로야구에서 타자는 3년 연속 타율 3할, 투수는 3년 연속 10승을 거두면 어느 정도 레벨에 오른 선수로 인정받는다. 그만큼 달성하기 어렵지만, 이루고 나면 1군 붙박이 선수로 평가받을 수 있다. …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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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상훈, 선수협 통해 한화와 결별 선언

      한상훈, 선수협 통해 한화와 결별 선언

      “후배들은 계약 문제로 상처 안 받길” 한화와 연봉 지급방식도 합의 마쳐 ‘명품수비’ 한상훈(36·사진)이 한화를 떠난다. 한상훈은 30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를 통해 한화와의 결별 소식을 알렸다. 지난달 19일 스포츠동아를 통해 한화와 결별을 선언한 한상훈이 정규시즌 개막…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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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넥센 히어로즈, 남궁종환 신임 단장 임명 外

      [콤팩트뉴스] 넥센 히어로즈, 남궁종환 신임 단장 임명 外

      넥센 히어로즈, 남궁종환 신임 단장 임명 넥센 히어로즈는 30일 남궁종환(47) 부사장을 단장으로 임명했다. 2008년부터 부사장을 맡아온 남궁 신임 단장은 “넥센 히어로즈는 많은 변화와 함께 2016시즌을 맞이한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단장으로 임명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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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이병규, 개막전 최다안타-1

      LG 이병규, 개막전 최다안타-1

      ■ 개막전 진기록들 프로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4월 1일 대구(두산-삼성), 잠실(한화-LG), 문학(kt-SK), 고척(롯데-넥센), 마산(KIA-NC)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가 7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더스틴 니퍼트(두산), 양현종…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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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동아 8주년·프로야구 개막 기념…‘야구용품 타기’ 독자 사은 퀴즈 대잔치

      1000만원 선수용품 쏩니다 프로야구가 사상 처음으로 800만 관중을 목표로 새롭게 시작됩니다. 지난 겨울에도 뜨거운 땀방울을 흘린 선수들이 초록 다이아몬드에서 다시 야구의 계절을 엽니다. 스포츠동아는 창간 8주년과 프로야구 2016시즌 개막을 기념해 ‘야구용품타기 독자사은퀴즈’ …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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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세 베테랑 ‘이병규가 사는 법’

      42세 베테랑 ‘이병규가 사는 법’

      ■ “개막전 컷오프 당해도 기죽지 말라…기회는 반드시 온다” 정해진 개막 엔트리 27명…어쩔 수 없는 일 2군 갔다고 자포자기하거나 실망하지 말라 후배들아, 멀리 내다보고 묵묵히 걸어가라! 4월 1일 2016시즌 KBO리그가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그러나 선수들은 타 팀과의 싸…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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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희섭 “김현수, 마이너행 수용 땐 조건부 약속 받아야”

      최희섭 “김현수, 마이너행 수용 땐 조건부 약속 받아야”

      ■ 최희섭이 바라본 현실적 대안 “지금이야말로 협상력 중요한 때 마이너행도 승격 약속 전제되야” 이쯤 되면 ‘알아서 내려가라’는 소리다. 볼티모어 댄 듀켓 단장과 벅 쇼월터 감독이 현지 언론을 통해 “김현수(28)를 메이저리그 개막 25인 로스터에서 빼겠다”고 선언했다. 볼티모어…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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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신원 리포트] 삼사자군단 루니 자리 위협하는 ‘바디·케인’

      [통신원 리포트] 삼사자군단 루니 자리 위협하는 ‘바디·케인’

      바디, 네덜란드와 친선경기 동점골 루니 “아들도 바디 유니폼 사달라고” 30일(한국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네덜란드의 친선경기는 원정팀의 2-1로 승리로 끝났다. 독일 원정에서 짜릿한 3-2 역전승을 거둔 잉글랜드는 비록 안방에선 무릎을 꿇었으나 영건들의 활약…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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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콤팩트뉴스] 메시, 아르헨티나 A매치 50골 달성 外

      [콤팩트뉴스] 메시, 아르헨티나 A매치 50골 달성 外

      콜롬비아, 24년 만에 올림픽 본선행 콜롬비아가 30일(한국시간)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지역예선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미국을 2-1로 꺾고 본선 마지막 티켓을 확보했다. PO 1차전에서 1-1로 비긴 콜롬비아는 2경기 합계 스코어 3-2로 1992년 바르셀로나대회 이후…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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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년 만의 슈퍼리그 홈경기… 옌볜 박태하 감독의 희망가

      16년 만의 슈퍼리그 홈경기… 옌볜 박태하 감독의 희망가

      베이징 궈안전 입장권 3만장 매진 “수비만 잘 정비하면 붙어볼 만해” 조선족으로 구성된 옌볜 부덕은 지난 시즌 중국프로축구 갑(甲·2부)리그 챔피언에 등극하며 꿈에 그리던 슈퍼리그(1부)에 진입했다. 그리고 4월 2일 16년 만에 안방에서 1부리그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중국 전통…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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