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회찬 “김무성 옥새 투쟁, 천박한 난투극…예능 보는 듯”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옥새 투쟁’에 대해, 노회찬 정의당 전 대표가 “가장 천박한 난투극을 (국민에게) 보여줘 정치의 품격과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하루 전, 김 대표는 유승민·이재오 의원이 각각 탈락한 대구 동을과 서울 은평을 등 5개 지역 공천안에 대한 대…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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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옥새 투쟁’에 대해, 노회찬 정의당 전 대표가 “가장 천박한 난투극을 (국민에게) 보여줘 정치의 품격과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하루 전, 김 대표는 유승민·이재오 의원이 각각 탈락한 대구 동을과 서울 은평을 등 5개 지역 공천안에 대한 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옥새 투쟁’으로 4·13 총선 출마 자체가 원천봉쇄 될 위기에 처한 유재길(서울 은평을), 유영하(서울 송파을), 정종섭(대구 동갑), 이재만(대구 동을), 추경호(경북 달성) 등 예비후보 5명은 2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들은 …
![“완벽한 스타일링!”… 공효진, 패셔니스타 면모 과시[화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5/77206922.3.jpg)
배우 공효진의 화보컷이 추가로 공개됐다. 패션미디어 엘르는 4월호를 통해 공효진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추가로 공개된 화보에서 공효진은 빈티지한 분위기의 공간을 배경으로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동식물 모티브가 아름답게 펼쳐진 트렌치 코트와 매치한 세련된…

그룹 블락비의 지코가 ‘클럽 목격담’ 소문을 해명했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그렇고 그런 사이’ 특집으로 지코와 최태준이 절친으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해피투게더3’ MC 유재석이 두 사람에게 “평소 노천탕에 자주 간다고 들었다”고 질문했다. 그러자…
![[체험기]가격 파괴 ‘빌리카’ 기존 렌터카 대비 최대 60% 절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5/77206920.2.jpg)
누구나 합리적인 여행을 계획한다. 여행지가 멀수록 더 그렇다. 그래서 여행 경비를 줄일 수만 있다면 불편한 비행기와 제한적인 잠자리도 마다하지 않는다. 현지에서 이동수단을 고를 때도 마찬가지다. 아무래도 가격이 저렴한 쪽으로 마음이 끌리기 마련이다. 저가항공이 수시로 운행되면서 관…

새누리당 원유철 원내대표는 25일 김무성 대표의 ‘옥새 투쟁’과 관련해 “당의 직인은 개인 소유물이 아니다”면서 “김무성 대표는 당의 직인을 하루빨리 당사에 반납해서 (공천안 추인에)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최고위원 간담회를 연…

배우 안재홍의 먹방 퍼레이드를 담은 화보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감자칩 브랜드 프링글스의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며 진행된 안재홍의 잡지 화보 촬영 현장 스토리를 담은 것이다. 영상에서 안재홍은 화보 촬영 내내 손에서 감자칩을 놓지 못하며 끝없는 ‘리얼 먹방’…

CGV여의도점에서 지난 21일부터 특별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바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씨에스타’서비스입니다. 이용시간은 평일 12시부터 13시까지 한 시간 동안이며 이용료는 만 원인데요. 이 소식에 “정말 필요했던 서비스다”, “한 번쯤 이용 해 보고 싶다”는 등 네티즌의 …
![[오늘 날씨]낮 최고기온 7~14도, 주말까지 꽃샘추위 이어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5/77206073.3.jpg)
[오늘 날씨]낮 최고기온 7~14도, 주말까지 꽃샘추위 이어져 오늘(25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강원도와 경상남북도는 약한 기압골의 양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강원도와 경상남북도, 전남…

변호사 전원책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이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종편 JTBC ‘썰전’에서는 MC 김구라와 전원책, 유시민이 ‘태양의 후예’ 속 송중기(유시진 역)와 실제 군인의 모습을 비교했다. 유시민은 “작가가 제 팬인가 보다”라며…

김무성 옥새 투쟁 “오랜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기 때문에 마음의 변화가 없다.” ‘옥새 투쟁’을 선언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5일 오전 상경 전 부산 자택을 나서면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오래 전부터 당헌·당규에 위배되는 것은 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혀왔…

해외 사진 공유 사이트에서 폭소와 연민을 유발하고 있는 사진이다. 한 남자가 ‘요즘 아들이 알파벳을 배우고 있다’면서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알파벳 교육 책자의 표지인 것으로 보인다. 사람들이 몸을 써서 알파벳을 형상화하고 있는데, B가 문제다. 한 사람이 대단히 힘들고도 민망한 …
자동차 인포테인먼트의 선두주자인 ‘하만인터내셔널(Harman International Industries)’이 최근 이스라엘의 사이버 보안업체 ‘타워섹(TowerSec)’을 인수했다. 최근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디네쉬 팔리왈(Dinesh Paliwal) 하만인터내셔널 CEO는 “급…

총선 후보등록 4·13 총선을 앞두고 후보 등록 첫날인 24일 모두 701명의 후보가 접수를 마친 것으로 조사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체 253개 지역구에서 모두 701명의 후보가 접수를 마쳐, 전국 평균 경쟁률은 2.77대 1로 나타…

썰전 전원책 변호사 전원책이 우리나라 정치인을 3종류로 나눠 설명했다. 24일 방송된 종편 JTBC ‘썰전’에서는 전원책, 유시민이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의 선거 공약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이날 ‘썰전’ 전원책은 “우리나라 정치인은 딱 세 종류”라고 운을 뗐다. 이어 …
![[‘태후’앓이③] ‘송혜교의 밀당’에 푹 빠졌어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5/77200396.3.jpg)
진지하면서도 가볍고 코믹한 캐릭터 송중기와 러브라인 시청률 상승 견인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는 모양새다. 진중함과 발랄함을 오가는 사이, 시청자는 어느새 그 캐릭터의 매력에 푹 빠져들고 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또 다른 주역 송혜교. 송중기와 함께 스토리를…
![[‘태후’앓이④] 시청률, 어디까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5/77200442.3.jpg)
14.3%로 방송 시작해 9회 30.4% ‘해품달’ 이후 평일드라마 최고치 ‘태양의 후예’의 시청률은 어디까지 치고 올라갈까. 23일 방송한 9회가 30.4%(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마의 30%’를 넘어섰다. 지상파 3사 주중 미니시리즈 통틀어 2012년 ‘해를 품은…
![[‘태후’앓이①] 진구 “아내는 나 아닌 송중기 팬”(인터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5/77200191.3.jpg)
■ ‘태양의 후예 구·원커플’ 진구·김지원을 만나다 “투박한 말투 속에서 사랑이 느껴져 더 설레지 말입니다!” 연기자 진구와 김지원은 안방극장을 뒤흔들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또 다른 주역이다. ‘구·원 커플’로 불리는 이들은 ‘송·송(송중기·송혜교) 커플…
![[‘태후’앓이②] 김지원 “드라마틱한 사랑? 못해봤어요”(인터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5/77200301.3.jpg)
■ ‘태양의 후예 구·원커플’ 진구·김지원을 만나다 “투박한 말투 속에서 사랑이 느껴져 더 설레지 말입니다!” 연기자 진구와 김지원은 안방극장을 뒤흔들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또 다른 주역이다. ‘구·원 커플’로 불리는 이들은 ‘송·송(송중기·송혜교) 커플…
![[C세대가 뜬다①] C세대, 한류·대중문화를 이끌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25/77200027.3.jpg)
■ 3. C세대의 주역 1980년대 말 민주화의 격랑이 지나간 뒤 문화적 소비의 열린 공간 안에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세대가 탄생했다. 조직문화가 강한 한국사회에서 개인주의를 처음 ‘실천’한 세대, 강한 문화적 취향을 통해 자아를 표현한 세대, 기성세대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탈권위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