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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 미얀마 쿠데타 2년 맞아 추가 제재…군정 인사 9명 등 자산 동결

      유럽연합(EU)이 미얀마 쿠데타 2년을 맞아 미얀마 군정에 추가 제재를 단행했다. 이는 미얀마에 가해진 EU 제재 중 6번째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AFP통신에 따르면 EU는 이날 이같이 발표하며 “이번 제재는 미얀마 군정과 연루된 인사 9명과 7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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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역적자 지속…2월1~20일 수출 335억·수입 395억 달러

      무역적자 지속…2월1~20일 수출 335억·수입 395억 달러

      2월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 335억 달러, 수입 39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수출은 2.3%(7억 9000만 달러) 감소한 반면 수입은 9.3%(33억 7000만 )나 증가했다. 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 들어 연간 수출누계는 798억 달러, 수입누계는 985억 달러로 전년 …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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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2.39p 오른 2457.51…원·달러 환율 2.2원 오른 1296.7원 출발

      2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455.12)보다 2.39포인트(0.10%) 상승한 2457.51에 개장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788.89)보다 0.56포인트(0.07%) 오른 789.45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294.5원)보다 2.…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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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한미일 밀착에 “다리 부러진 노루들 모인 격” 맹비난

      北, 한미일 밀착에 “다리 부러진 노루들 모인 격” 맹비난

      북한은 21일 한미일 외교차관이 만나 북핵 위협에 대한 삼각공조를 강화하기로 한 것에 대해 “다리 부러진 노루들이 모인 격”이라고 비난하며 논의 결과의 의미를 깎아내렸다. 대외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조현동 외교부 1차관과 웬디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 모리 다케오 일본…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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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증금 못 받아” 법원행…임차권 등기 신청 급증

      “보증금 못 받아” 법원행…임차권 등기 신청 급증

      임대인으로부터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해 임차권 등기를 신청하는 세입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21일 부동산 중개업체 집토스가 대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집합건물(아파트·빌라 등)에 대한 임차권 등기가 신청된 부동산 수는 전국 4441건으로, 전년…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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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갈빵’ 비판에…金, ‘지지선언’ 바른정당계 26명 명단 공개

      ‘공갈빵’ 비판에…金, ‘지지선언’ 바른정당계 26명 명단 공개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21일 자신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전직 바른정당 당협위원장 26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전날 안철수·천하람 후보 측이 “이름도 못 밝히는 익명 지지선언”이라고 비판한 데 대한 반박이다. 김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바른정당·바른미래당 …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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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이씨, 싱글 ‘테디베어’ 초동 34만장 돌파…자체 최고 기록

      스테이씨, 싱글 ‘테디베어’ 초동 34만장 돌파…자체 최고 기록

      그룹 스테이씨가 컴백 일주일 만에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21일 국내 최대 음반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6일 발매된 스테이씨의 네 번째 싱글앨범 ‘테디 베어(Teddy Bear)’는 초동 판매량 (집계 기준 2월 14일 ~ 2월 20일) 34만 1047장 이상을 기…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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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챙겨갈래” 사라지는 감자튀김 용기…佛 맥도날드서 인기 폭발, 왜?

      “챙겨갈래” 사라지는 감자튀김 용기…佛 맥도날드서 인기 폭발, 왜?

      프랑스 맥도날드가 감자튀김 용기의 재질을 바꾸자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이를 소장용으로 가져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1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특유의 붉은색 감자튀김 통을 최근 고무 재질의 용기로 바꿨다. 프랑스 정부가 내세운 순환경제법을 준수하…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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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동 “민노총 행태 이재명 데칼코마니…위기는 정치투쟁으로”

      권성동 “민노총 행태 이재명 데칼코마니…위기는 정치투쟁으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은 21일 “민주노총의 행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데칼코마니”라며 “잘못은 전면 부인하고 법치는 탄압이라고 우기며 위기는 정치투쟁으로 모면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노총의 거짓말이 하루하루 늘어가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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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부스럭 2탄’ 내놓을까?[중립기어 라이브]

      한동훈, ‘부스럭 2탄’ 내놓을까?[중립기어 라이브]

      21일 오전 9시 30분 동아일보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donga-ilbo)에서 <중립기어> 라이브가 방송됩니다. 1부는 대화형 인공지능 ‘챗GPT’가 직접 작성한 구성안에 따라 방송을 진행합니다.챗GPT는 지난해 11월 30일 출시 이후 두 달만에…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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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정적’ 나발니 “전쟁범죄 저지른 러, 우크라에 피해 배상해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대 정적인 알렉세이 나발니(46)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전쟁범죄로 규정하고 우크라이나가 입은 피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침공 1년을 앞두고 수감 도중에도 소신 발언을 이어간 것이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나발니는 20일(현지시간) 자신…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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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생’ 유태오, 베를린 레드카펫서 뜨거운 반응…‘금의환향’

      배우 유태오가 출연한 영화 ‘전생’(Past Lives)(감독 셀린 송)이 선댄스에 이어 베를린 영화제 프리미어 시사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전생’은 10살에 헤어진 노라와 해성이 20년 후 뉴욕에서 일주일간의 운명적인 재회를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태오는 해성 역을 맡아…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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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하람 “김기현-황교안, 단일화 물 건너가…金 지지율은 모래성”

      천하람 “김기현-황교안, 단일화 물 건너가…金 지지율은 모래성”

      3·8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권에 도전한 천하람 후보는 21일 “(김기현 후보와 황교안 후보의) 결선 투표 이전의 단일화는 거의 물 건너갔다”며 “단일화를 하더라도 표가 얼마나 갈 것인가”라고 회의적으로 전망했다. 천 후보는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황 …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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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개없이 추락하는 이란 경제…유럽 재재에 통화가치 사상 최저

      이란 외환 시장에서 리알화 가치가 20일(현지시간) 심리적 방어선을 넘기며 사상 최저로 내려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가뜩이나 물가상승률이 높은데 유럽연합(EU)의 최근 제재까지 더해진 것이 이유다. 이날 달러당 이란 리알화는 50만 리알까지 내려갔다. 리알화 환율은 지난해 9월 …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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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백호 “2년 전, 태도 논란 다시 사과…막중한 책임감 갖고 임할 것”

      강백호 “2년 전, 태도 논란 다시 사과…막중한 책임감 갖고 임할 것”

      한국 야구대표팀 타선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강백호(24·KT 위즈)에게 2년 전 도쿄 하계올림픽은 아픈 기억이다. 한국은 도미니카공화국과의 대회 야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패하며 ‘노메달’ 수모를 겪었다. 당시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 강백호는 더그아웃에서 무표정을 한채 껌을 씹고 있었…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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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의 ‘손가락질’ 받은 北 내각총리…역설적인 ‘신뢰감’ 표시

      김정은의 ‘손가락질’ 받은 北 내각총리…역설적인 ‘신뢰감’ 표시

      북한의 최고위급 간부가 공개석상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았다. 자칫 간부 생명에 ‘위험 신호’가 될 수 있는 주목을 받은 주인공은 김덕훈 내각총리다. 김 총리는 지난 17일 진행된 내각과 국방성 직원들 간에 열린 체육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김정은 …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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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오늘 낮 2~8도, 맑지만 쌀쌀…전국 미세먼지 ‘쾌청’

      [날씨]오늘 낮 2~8도, 맑지만 쌀쌀…전국 미세먼지 ‘쾌청’

      21일 화요일은 전국이 화장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 수준을 밑돌아 쌀쌀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낮아 쾌청한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며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남부동해안과 경상권동해안은 구름많겠다”고…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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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당 음식값, 배달비 빼고도 배달앱이 식당보다 더 비싸다”

      “식당 음식값, 배달비 빼고도 배달앱이 식당보다 더 비싸다”

      박미선 기자 = 배달서비스를 제공하는 음식점의 상당수가 배달앱에서 더 비싼 음식 값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소비자원이 배달앱 가격·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음식점의 58.8%가 매장과 배달앱 내 가격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또 소상공인 상당수는 배달앱의 …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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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등 35개국 “러시아 선수, ‘중립’ 소속으로 올림픽 출전 반대”

      한국과 미국, 독일 등 35개국이 러시아와 벨라루스 국적 선수들의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출전 반대 입장을 밝혔다. AFP 통신은 21일(한국시간) “30개국 이상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방침에 반박하며 러시아, 벨라루스 선수들의 올림픽 출전 금지를 촉구하고 나섰다”고 밝혔…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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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키이우 방문 007작전 방불…기자 2명만 동행, 휴대폰도 압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키이우 전격 방문은 동행한 기자들의 휴대폰을 압수하는 등 극도의 보안 속에 추진됐다고 영국 BBC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BC는 미국 대통령이 미군이 참전한 전장에 간 적은 있었지만 미군이 없는 전장에 간 것은 처음이라며 ‘담대한 방문’이었다고 평…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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