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비숑프리제의 성격, 강호동 명령 따르는 모습 ‘영특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2-15 10:59
2016년 2월 15일 10시 59분
입력
2016-02-15 10:54
2016년 2월 15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숑프리제의 성격. 사진= JTBC ‘마리와 나‘ 캡처
비숑프리제의 성격, 강호동 명령 따르는 모습 ‘영특해’
비숑프리제의 성격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 가운데 ‘마리와 나’에서 강호동이 일일 대리아빠를 맡은 비숑프리제 ‘스톤’이가 화제다.
3일 JTBC ‘마리와 나’에서 강호동은 비숑프리제 ‘스톤’이의 일일 아빠가 됐다.
이날 스톤이는 ‘손’, ‘기다려’, ‘뽀뽀’ 등 강호동의 명령에 따르는 모습으로 영특함을 표출해 강호동의 이쁨을 받았다.
한편 곱슬거리는 털을 가졌다는 뜻의 ‘비숑 프리제’는 작지만 튼튼한 체질의 견종으로, 마치 인형 같은 느낌을 주어 프랑스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 1위를 차지한다고 한다.
한국애견협회에 따르면 비숑프리제는 성격이 명랑하고 활발하며 영리하다. 예의바르고 행동이 민첩해서 서커스에도 출연하며 맹인 안내견으로 사육되기도 한다.
또한 주인에게 충성심이 강하고 사랑이 많기 때문에 다른 애완동물뿐 아니라 어린이들과도 잘 어울린다.
푸들과 같이 활발한 반면에 독립심이 강해 혼자 집을 지키게 해도 얌전히 있으며, 주인의 말과 행동을 민감하게 받아들인다. 비숑은 훈련 성능이 대단히 높아 가정견으로 적합하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8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9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아파트 가격 전주 대비 0.29% 상승, 10·15 대책 이후 상승폭 최대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전과 6회’ 임성근 “숨기지 않았다” vs 제작진 “1건만 확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