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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쓰레기 줍는 영국개 '파리스'
노트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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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6 16:07
2016년 1월 26일 16시 07분
입력
2016-01-26 16:06
2016년 1월 26일 16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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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콘월에는 길에서 주워 온 쓰레기를 분리수거까지 하는 개가 있어 SNS와 방송을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의 파일럿 FM은 분리수거 하는 개 '파리스'에 대해 21일(현지시각) 비중있게 보도했다. 파리스는 산책 도중 길에 버려진 플라스틱병이나 조각들을 입으로 주워온다. 그리고 산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주워온 쓰레기를 분리수거함에 깔끔하게 넣고 마무리한다.
현재 보호자인 '프란'은 파리스의 행동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페이스북을 운용하고 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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