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라면 먼저 스프 먼저’, 개인의 취향이지만…‘맛있게 끓이는 방법 있어’
동아닷컴
입력
2015-03-07 11:55
2015년 3월 7일 1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N 방송 갈무리
‘라면 먼저 스프 먼저’
맛있는 라면을 끓이기 위해 라면이 먼저일까, 스프를 먼저 넣어야 할까?
실제 라면은 면을 먼저 넣느냐 스프를 먼저 넣느냐에 따라 미묘하게 맛 차이가 날 수 있다.
우선 스프의 짭잘함이 적당히 면에 배고 면이 탱탱하게 익은 라면을 ‘맛있는 라면’이라고 말할 수 있다.
라면을 조리할 때 면이 익는 정도는 끓는 물의 온도와 조리 시간과 관련한다.
순수한 물은 섭씨 100도에서 끓어 기화하지만, 같은 대기압 하에서 물에 무언가 다른 물질이 녹아 있다면 물의 끓는점이 상승한다.
따라서 물에 스프가 녹아 있을수록 더 높은 온도인 105도 내외에서 끓게 되는데, 이때 면을 넣어야 면이 빨리 익게 된다.
물이 끓기 전에 스프를 넣어 물의 끓는점 보다 높은 온도에서 가열해야 면이 빨리 익게 되고 스프의 향이 가득해 져 맛잇는 라면이 된다.
라면 먼저 스프 먼저의 과학적 정답은 스프 먼저라고 볼 수 있다.
물론 라면의 맛은 ‘물의 양’에서 결판난다. 때문에 면을 먼저 넣든, 스프를 먼저 넣든, 면과 스프를 같이 넣든 맛의 차이를 크게 없다고 한다.
또한 ‘라면 먼저 스프 먼저’는 정답이 없는 취향의 차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4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5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6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7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8
“아빠 나 여기있어” 어린 아들의 통곡…대전 화재참사 눈물속 첫 발인
9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10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준석 “국힘 복귀? 의원된 뒤 생각해봤지만…”[정치를 부탁해]
4
식이섬유 한국인 하루 권장 섭취량 28%… ‘이 과일’이 유용한 이유
5
‘테슬라 패밀리’ 이장형 주식 42억 늘고, 김정관 엔비디아 등 4억 벌어
6
“美, 파키스탄서 이란 회담 추진”…이란 “종전안 거절, 비현실적”
7
[사설]재판소원 26건 모두 각하… ‘헌재의 절제’가 제도 성패의 관건
8
“아빠 나 여기있어” 어린 아들의 통곡…대전 화재참사 눈물속 첫 발인
9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10
은퇴 日여배우의 몰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체포
1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2
한동훈 “서울·부산 수성이 목표? 다른 곳은 그냥 지는거냐”
3
배현진 “수도권은 예수님 와도 안될 판…국민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해”
4
‘보유세 인상’도 검토… 靑, 부동산대책 강공
5
[단독]“조희대, 별동대에 李사건 사전배당”…탄핵안 초안에 담겨
6
‘마약왕’ 박왕열, 공항 취재진 향해 “넌 남자도 아냐”
7
호남 기초단체 41곳에 국힘 예비후보 딱 1명…‘서진 정책’ 공염불
8
[단독]“전재수가 받은 시계는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9
트럼프 “이란서 큰 선물 받았다…기존 지도부와 다른 집단 상대”
10
국힘 경기지사 인물난… 유승민-김문수까지 거론, 추가공모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전재수, 통일교에 받은 시계는 785만원 상당 까르띠에 발롱블루”
美, 정예 82공수 2000명 중동 급파 승인…트럼프, 양면전술
3000채 대단지에 월세 매물 ‘0’…서울 평균 150만원 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