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남극 100년 전 수첩… 아델리 펭귄의 성생활 “훌리건 같은 수컷”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09:35
2014년 10월 22일 09시 35분
입력
2014-10-22 09:33
2014년 10월 22일 0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극 100년 전 수첩 아델리펭귄’
남극에서 100년 전 수첩이 발견되면서 아델리 펭귄에 대한 비밀도 밝혀졌다.
지난 20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뉴질랜드 남극유산보존재단은 지난 여름 남극 케이프에번스에 있는 영국 스콧탐험대 기지에서 탐험 대원이었던 조지 머리 레빅의 수첩을 발견했다.
레빅은 외과 의사이자 동물학자로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인 1910년부터 1913년 사이에 스콧탐험대의 일원으로 남극 펭귄의 생태를 연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프랑스의 한 전문가는 지난 7개월 동안의 복구 작업 끝에 남극에서 발견된 100년 전 수첩을 100여 년 전의 모습으로 복원하는데 성공했다.
발견된 남극 100년 전 수첩에는 ‘사진노출기록일지 1910’이라는 제목과 함께 레빅이라는 이름이 담겨 있으며 그가 찍은 사진의 노출시간, 촬영날짜 등이 상세히 기록돼있다.
외과 의사이자 동물학자이기도 했던 레빅은 1910년부터 1913년 사이에 남극을 탐험했던 스콧탐험대의 일원으로 참가해 펭귄의 생태를 연구했다. 이후 레빅은 ‘아델리펭귄의 자연사’라는 저서를 통해 남극 아델리펭귄의 충격적인 성생활을 기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저서에 따르면 수컷 아델리 펭귄이 번식과 무관하게 이성과 동성을 가리지 않고 성관계를 맺거나 어린 펭귄을 성폭력하고 심지어 죽은 지 1년이 넘은 암컷의 시신과 교미를 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담겨있어 충격을 안겼다.
레빅은 이런 행동을 보이는 수컷 아델리 펭귄을 “훌리건 같은 수컷”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남극 100년 전 수첩 아델리 펭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극 100년 전 수첩 아델리 펭귄, 완전 충격적이다” , “남극 100년 전 수첩 아델리 펭귄, 펭귄 좋아했는데 실망이야” , “남극 100년 전 수첩 아델리 펭귄, 사실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2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3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8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9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10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1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5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6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2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3
성공하면 ‘돈벼락’…그리스 선박 10척, 위치정보 끄고 호르무즈 야밤 통과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7
“비행기 타려면 좌석 두 개?”…美 항공사 정책 시끌
8
김지민, 남편 돈줄 취급 시댁에 이혼 언급 “매일 싸울듯” (이호선의 사이다)
9
한국,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콜드패…류현진, 국가대표 은퇴
10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1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5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6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7
김혜경 여사 눈시울이…고 이해찬 전 총리 49재 참석
8
론스타, 엘리엇, 스위스 쉰들러도…韓정부 상대 소송 ‘완패’
9
아무것도 못했다…WBC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패
10
“호르무즈 열어라”…트럼프, 이란 석유시설 파괴 불사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평창 백덕산서 60대 등산객 쓰러져 숨져
李대통령 “좋은 나라 만들며 부자되는 법”…주가조작 신고 포상금 홍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