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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인간 타이즈’ 화제, “다리가 사라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0 14:14
2014년 2월 10일 14시 14분
입력
2014-02-10 13:45
2014년 2월 10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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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인간 타이즈.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 올라온 ‘투명 인간 타이즈’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사진에는 타이즈를 입은 한 여성의 다리 모습이 담겨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 여성의 타이즈 색과 무늬가 바닥 카페트와 믿기지 않을 만큼 비슷하다는 점이다.
바닥 색깔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 타이즈 색 때문에 사진 속 주인공은 하체가 사라진 듯해 보이는 투명 인간이 되고 말았다.
이 사진의 주인공 여성은 “내 다리가 갑자기 사라졌다.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투명 인간 타이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투명 인간 타이즈, 갑자기 투명인간 변신이네”, “투명 인간 타이즈, 정말 부끄러웠을 듯”, “투명 인간 타이즈, 절묘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인터넷 커뮤니티 (투명 인간 타이즈)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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