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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테이프 예술,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작품세계 열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9 17:18
2014년 1월 9일 17시 18분
입력
2014-01-09 17:16
2014년 1월 9일 17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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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장 테이프 예술,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작품세계 열어…”
포장 테이프 예술,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작품세계 열어…”
포장 테이프 예술.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알려진 우크라이나 출신의 비디오 아티스트 마크 카이스만(Mark Khaisman)의 ‘테이프 아트’ 작품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카이스만은 스테인드글라스 디자이너와 건축가로 일했으며 이 경험을 바탕으로 포장용 테이프를 이용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열었다.
그의 작품은 투명 유리 패널에 반투명의 갈색 테이프를 붙여 디자인 한 뒤 여러 겹으로 덧붙이는 명암 작업을 거쳐 완성되며 반대쪽에서 강한 조명을 켜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장 테이프 예술 작품을 접한 누리꾼들은 “포장 테이프 예술, 독창성이 돋보이네”, “포장 테이프 예술, 미적 감각이 있어야 겠다”, “포장 테이프 예술, 신기하네”, “포장 테이프 예술, 스테인드글라스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마크 카이스만 홈페이지 (포장 테이프 예술)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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