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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에 새겨진 200m 미스터리 별, 자로 잰듯 정교...외계인 소행?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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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6 17:30
2014년 1월 6일 17시 30분
입력
2014-01-06 15:25
2014년 1월 6일 1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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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서부의 악타우 지역에서 촬영된 위성 사진이 화제다.
이 지역에는 직경이 200m에 달하는 거대 별 형상이 대지위에 그려져 있기 때문이다.
특히 놀라운점은 다섯개의 꼭지점 크기가 정확히 같다는 것. 따라서 연구가들은 누군가 정확한 측정 하에 그려졌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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