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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서는 아기들 벽보고 반성중, 무슨 큰 잘못을 저질렀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6 20:23
2013년 8월 6일 20시 23분
입력
2013-08-06 19:59
2013년 8월 6일 1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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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서는 아기들 벽보고 반성중, 무슨 큰 잘못을 저질렀길래.
벽을 바라본 자세로 벌서는 아기들 사진이 누리꾼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 ‘벌서는 아기들’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기둥을 사이에 두고 벽 코너에 몸을 바짝 밀착시키고 서 있는 두 아이들이 보인다.
게시자에 따르면 두 형제가 서로 원하는 애니메이션을 보겠다고 주장하다가 다툼을 벌여 이같이 벌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벌서는 아기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저렇게 벌받은 기억이 있다" "벽보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벌서는 아기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벌서는 아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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