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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 전 방탄조끼 테스트, 발명품에 대한 확신? “무모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30 15:13
2013년 4월 30일 15시 13분
입력
2013-04-30 13:21
2013년 4월 30일 13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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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90년 전 방탄조끼를 개발한 개발자의 대담함을 보여주는 사진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 사진은 최근 ‘90년 전 방탄조끼 테스트’라는 제목으로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 의회 도서관 사이트에 공개된 것으로 이 오래된 흑백사진에는 보안관이 방탄조끼를 입고 있는 남성에게 권총을 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방탄조끼를 입고 있는 남성의 여유와 대담함이 느껴져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사진은 1923년 워싱턴 D.C 경찰서 본부에서 찍은 것으로 방탄조끼를 입은 남성은 머피라는 이름의 발명가이며 약 5kg의 방타조끼를 개발한 후 성능을 시험하기 위해 직접 착용하고 총을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90년 전 방탄조끼 테스트 너무 무모한 거 아니야?”, “저러다가 다른 곳에 맞으면 어떡하려고”, “자신이 만든 발명품에 대한 확신이 멋있네”, “90년 전 방탄조끼 테스트 너무 비인간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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