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국내 최대 해상풍력 전시회 개막…공급망 육성 방안 논의[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6/134120637.1.jpg)
여수서 국내 최대 해상풍력 전시회 개막…공급망 육성 방안 논의[청계천 옆 사진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전문 행사인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콘퍼런스 전시회’가 16일 전남 여수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국내 해상풍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독자적인 공급망 육성, 지역 상생 …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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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국내 최대 해상풍력 전시회 개막…공급망 육성 방안 논의[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6/134120637.1.jpg)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전문 행사인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콘퍼런스 전시회’가 16일 전남 여수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해상풍력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국내 해상풍력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독자적인 공급망 육성, 지역 상생 …

여야는 16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 계획서를 오는 18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처리하기로 합의했다.민주당 천준호·국민의힘 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을 가진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명칭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벌써 이렇게 더운데 한여름은 어떨지 걱정돼요.”낮 최고 기온이 32도에 육박한 16일 오후 1시 3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전북대학교 교정. 분주하게 움직이는 학생들과 교직원들 손에는 형형색색의 양산이 들려 있었다. 얼음이 가득한 음료수와 휴대용 선풍기를 들고 더위를 식히려…

16일 오후 2시 32분쯤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옥상 가건물에서 발생한 불이 약 40분 만에 꺼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오후 2시 57분쯤 큰 불길을 잡은 뒤 오후 3시 1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정부가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 소재를 철저히 규명하는 한편, 서울 잠실 개표소 인근 집회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행위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대국민 담화문을 통해 이같이 말했…

만삭의 임산부가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있는 중년 여성에게 양보를 요청했다가 “나도 임신했다”는 대답을 들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15일 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1호선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자신을 ‘만삭 임산부’라고 소개한 글쓴이는 지하…

제주 한 초등학교에서 체액과 소변 테러를 벌인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16일 서귀포경찰서와 제주교사노조에 따르면 경찰은 건조물 침입 및 재물손괴 혐의로 고교생 A(10대)군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A군은 지난 4월27일 오후 서귀포시 소재 초등학교 교실에 침입해 교사 B(여)씨가 사용…
![[속보]정부 “투표용지 부족 검경합수본 수사…사적 검문은 책임 묻겠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6/134121714.1.jpg)
[속보]정부 “투표용지 부족 검경합수본 수사…사적 검문은 책임 묻겠다”

중국인 남성이 인천국제공항 내 여직원 휴게실에 무단 침입해 배변을 본 것으로 파악됐다.16일 법무부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에 따르면 5일 오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출입국심사관 여직원 휴게실을 이용하려던 직원들이 휴게실 세면실에서 사람의 배변을 발견했다.출입국심사관 여직원 휴…

금을 저렴하게 공동구매해 주겠다며 투자자와 구매자들을 속여 10억 원대 금품을 가로챈 30대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 씨(39·여)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A 씨는 2025년 1월부터 4월까지 중고거래 애플리…

강원도 춘천 대표 관광시설인 김유정 레일바이크에서 중국인 관광객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탑승 중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분노가 이어지고 있다.지난 7일 보배드림에는 춘천 김유정 레일바이크를 이용했다는 A씨의 글이 올라왔다.A씨는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왔다가 앞쪽 레일바이…

“맨땅에 헤딩의 연속이었어요. 한국 땅에 갑자기 떨어진 이후로 초등학교 입학, 외고 진학, 현재 취업전선까지. 한 번 뛰어들면 죽기살기로 덤볐고 새로운 도전이 좋았습니다.”12일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만난 김혜영(23) 씨는 지난 17년 간의 한국생활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베트…

대구에서 10대 여성 청소년이 응급실을 찾아 떠돌다 구급차에서 숨진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건과 관련, 당시 환자 치료를 거부했던 의사 2명이 검찰에 송치됐다. 사건 발생 3년 만이다. 16일 대구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4월 대구지역 대형병원 소속 의사 2명을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
![국내서 널리 쓰이는 대상포진 백신, 치매 위험 24% 감소[노화설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16/134120701.3.jpg)
대상포진 백신을 맞은 고령자는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사람보다 4년 동안 치매 진단을 받을 위험이 2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접종군의 치매 발생률은 18.8%, 비접종군은 24.6%로 약 6%포인트 차이를 보였다.이번 연구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한국을 포함해 여러 나라에서 현재 사…

결혼정보업계 1위 업체인 듀오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피해자들이 추가로 소송을 제기하며 현재까지 집단손해배상 소송에 나선 피해자는 1000여명으로 늘어났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듀오 개인정보 유출 사건 피해자들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LKB평산은 전날 피해자 571명을 원…

6월 17일부터 국민연금 노령연금 감액 기준이 월소득 319만원에서 519만원으로 상향된다. 이에 따라 월소득이 519만원 미만인 수급자는 연금이 깎이지 않고 전액을 받을 수 있게 된다.정부는 이번 제도 개선을 지난해 소득분부터 소급 적용해 이미 감액된 연금을 받은 수급자 약 10만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오는 25일 국회에서 경기형 교권보호국 신설을 주제로 한 공개 토론회를 연다.안 당선인은 16일 오전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에서 열린 도교육청 출입기자단 공동 인터뷰에서 “무너진 교권을 회복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교권 회복은 대한민국 교육의 희망 찾기”라…

광주 한 여성 소방관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16일 광주경찰청은 최근 문제가 불거진 ‘광주 소방관 사건’과 관련해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제기된 의혹들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혐의자를 입건할 방침이다.앞서 지난해 10월 광…

국립공원공단은 17일부터 국립공원 야영장 등을 카카오톡이나 농협은행 올원뱅크 등 민간 어플리케이션(앱)에서도 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국립공원 시설은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을 통해서만 가능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카카오톡의 ‘카카오 예약’이나 농협은행의 ‘올원뱅크’ 등 민간 …

강원도 춘천에서 ‘김유정 레일바이크’ 탑승 중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관광객이 담배 피웠다는 온라인 제보글이 공분을 사고 있다. 운영사는 재발 방지책으로 “추후 금연 안내판 보완과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보다 확실한 사전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