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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金 향해 순항…女 1000m 준결선행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金 향해 순항…女 1000m 준결선행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000m 첫 관문을 통과했다.최민정은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1조에서 1분28초752의 기록으로 아리안나 폰…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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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혜지 버저비터’ 여자농구 BNK, 신한은행 꺾고 2연승

      ‘안혜지 버저비터’ 여자농구 BNK, 신한은행 꺾고 2연승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인천 신한은행을 누르고 2연승을 달렸다.BNK는 16일 오후 4시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58-55 승리를 거뒀다.이날 승리로 2연승을 기록한 BNK는 12승13패로 아산 우리은행과 공동…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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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가온 “가장 힘들 때 도와주신 신동빈 회장님께 감사”

      최가온 “가장 힘들 때 도와주신 신동빈 회장님께 감사”

      “신동빈 회장님, 항상 감사합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18·세화여고)이 ‘키다리 아저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16일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최가온은 뜨거운 환대를 받으며 입국장을 빠…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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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소노, ‘1위’ LG에 17점 차 완승…2연승 질주

      프로농구 소노, ‘1위’ LG에 17점 차 완승…2연승 질주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원정에서 ‘선두’ 창원 LG를 제압했다.소노는 16일 오후 2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LG와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79-62 완승을 거뒀다.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소노는 19승23패로 7위를 이어갔다.6위 수원 KT(20승22패…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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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 컬링, 한일전서 7-5 승리…라운드로빈 3승 2패

      여자 컬링, 한일전서 7-5 승리…라운드로빈 3승 2패

      한국 여자 컬링이 한일전에서 시원한 승전고를 울리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예선 라운드로빈 반환점을 돌았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한국은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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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셰플러, PGA 투어 18연속 톱10 달성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셰플러, PGA 투어 18연속 톱10 달성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18개 대회 연속 톱10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셰플러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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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링 한일전 중 ‘일장기’ 송출에…JTBC “깊이 사과”

      컬링 한일전 중 ‘일장기’ 송출에…JTBC “깊이 사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 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 도중 일장기 그래픽이 노출됐다. JTBC는 “제작진 과실로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깊이 사과 드린다”고 했다.15일(현지 시간) JTBC는 한국과 일본의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5차전을 생중계했다. 경…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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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패스는 꼭 그에게 가야 했다” 골보다 오래 남은 이름, 이태호와 최순호[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이 패스는 꼭 그에게 가야 했다” 골보다 오래 남은 이름, 이태호와 최순호[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깐부. ‘같은 편’, 나아가 ‘어떤 경우라도 모든 것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이’라는 의미의 은어(속어)죠. 제아무리 모두 갖춘 인생이라도 건전하게 교감하는 평생의 벗이 없다면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좋은 인간관계는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깐부들 사이에 피어…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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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륜 고백’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은메달 추가…3번째 메달

      ‘불륜 고백’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은메달 추가…3번째 메달

      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후 바람을 피운 사실을 고백해 유명세를 탄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가 다시 한번 포디움에 입성했다.레그레이드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1…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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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펜타스의 자랑”…최가온 아파트 단지에 ‘대형 현수막’ 걸렸다

      “원펜타스의 자랑”…최가온 아파트 단지에 ‘대형 현수막’ 걸렸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18·세화여고)을 축하하는 대형 현수막이 아파트 단지에 걸렸다. 주민들의 응원과 축하를 받은 최가온은 현지에서 메달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는 여자 쇼트트랙의 최강자 최민정(28·성남시청)에…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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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나현, 올림픽 데뷔전 500-1000m ‘동반 톱 10’ 유종의 미

      이나현, 올림픽 데뷔전 500-1000m ‘동반 톱 10’ 유종의 미

      “시원섭섭하지만 후회는 없다. 최선을 다했다.”스피드스케이팅 샛별 이나현이 500, 1000m 두 종목에서 모두 ‘톱10’ 안에 들며 올림픽 데뷔전을 마쳤다. 이나현은 16일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500m에서 37초86으로 10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이번 시즌 …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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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번째 올림픽’ 김소희,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 42위

      ‘4번째 올림픽’ 김소희,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 42위

      한국 여자 알파인스키 간판 김소희(서울시청)가 자신의 4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김소희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에서 1, 2차 시기 합계 2분26초42를 기록했다.그는…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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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관왕’ 크로스컨트리 클레보, 통산 9번째 金…역대 최다 金 경신

      ‘4관왕’ 크로스컨트리 클레보, 통산 9번째 金…역대 최다 金 경신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 요한네스 클레보가 4번째 금메달이자 통산 9번째 동계올림픽 메달로 역대 동계올림픽 최다 금메달리스트로 등극했다.클레보, 에밀 이베르센, 마르틴 뢰브스트룀 뉘엥에트, 에이나르 헤데가르트로 구성된 노르웨이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

      •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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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봅슬레이 김유란, 여자 모노봅 1·2차 주행 23위

      봅슬레이 김유란, 여자 모노봅 1·2차 주행 23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모노봅(여자 1인승)에 출격한 김유란(강원도청)이 첫 주행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다.김유란은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봅슬레이 모노봅 1·2차 주행 합계 2분01초86을 기록, 25명의 출전…

      •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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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당 ‘불륜 고백’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3번째 메달 땄다

      황당 ‘불륜 고백’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3번째 메달 땄다

      올림픽 메달을 딴 직후 느닷없이 불륜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노르웨이의 바이애슬론 선수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가 대회 세 번째 입상에 성공했다.레그레이드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

      •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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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여제가 만났다’ 최가온, ‘우상’ 최민정에 ‘금빛 기운’ 전했다

      ‘두 여제가 만났다’ 최가온, ‘우상’ 최민정에 ‘금빛 기운’ 전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수확하며 ‘여제 대관식’을 치른 최가온(세화여고)과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 최민정(성남시청)이 만났다.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최가온은 메달 레이스를 이어…

      •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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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년 만에 정상·우승 상금 58억원…앤서니 김 “정말 벅차올라”

      15년 만에 정상·우승 상금 58억원…앤서니 김 “정말 벅차올라”

      미국 교포 선수 앤서니 김이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3000만 달러) 우승으로 약 16년 만에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앤서니 김은 15일(한국 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레인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몰아쳤다.최종 합계 23언더파…

      •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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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설이 만난다…최민정·폰타나, 여자 1000m 준준결승서 대결

      전설이 만난다…최민정·폰타나, 여자 1000m 준준결승서 대결

      한국, 이탈리아 쇼트트랙의 ‘살아있는 전설’이 여자 1000m 준준결승에서 만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15일(한국 시간) 공개한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조 편성에 따르면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은 이탈리아의 아리…

      •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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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스타일 스키 정대윤, 듀얼 모굴 아쉬운 8강 탈락

      프리스타일 스키 정대윤, 듀얼 모굴 아쉬운 8강 탈락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첫 올림픽 메달에 도전했던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이 듀얼 모굴 8강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다.정대윤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듀얼 모굴 8강에서 코스 이탈로 주…

      •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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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스타일 스키 정대윤 듀얼 모굴 16강 진출…이윤승은 고배

      프리스타일 스키 정대윤 듀얼 모굴 16강 진출…이윤승은 고배

      프리스타일 스키 ‘간판’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이 16강 진출에 성공했다.정대윤은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에어리얼 모굴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듀얼 모굴 32강에서 심사 위원 점수 20점을 획득해 15점에 그친 올리 펜…

      •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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