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카카오 김범수, 상반기 보수 7.5억원…직원 평균 급여 5700만원
뉴스1
입력
2024-08-14 08:52
2024년 8월 14일 08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아지트의 모습. 2024.7.24/뉴스1
카카오(035720) 창업주인 김범수 CA협의체 공동의장의 상반기 보수는 7억 5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스톡옵션을 행사한 임직원들이 보수 지급액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14일 카카오 상반기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김 의장은 급여 2억 5000만 원, 상여 5억 원, 기타 근로소득 100만 원 등 총 7억 5100만 원을 수령해 보수지급금액 상위 5명에 이름을 올렸다.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임원은 홍은택 전 카카오 대표(현 고문)다. 상반기 보수로 급여 5억 3800만원 , 상여 10억 원, 기타 근로소득 1100만 원, 퇴직소득 7억 1800만 원 등 총 22억 6700만 원을 받았다.
이어 이진수 전 멜론 사내독립기업(CIC) 대표(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총 15억 43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급여는 3600만 원에 불과하지만,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로 15억 700만원을 수령했다.
이 전 대표는 3만 9108주를 주당 5만 5800원에 매도했다. 행사가는 1만 7267원이다.
신민균 전 전략그룹장(현 자문)은 상반기에 총 12억 1900만 원을 받았다. 급여가 1억 1900만 원, 상여는 1억 5000만 원, 퇴직금으로 3억 2100만 원을 받았다.
신 전 그룹장 역시 스톡옵션으로 5억 8100만 원을 챙겼다. 2만 1747주를 주당 5만 1700원에 매도했고, 행사가는 2만 4962원이었다.
이채영 기술전략 성과리더는 급여 1억 4500만 원, 상여 1억 1500만 원 등 총 9억 8400만 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스톡옵션을 행사해 7억 1600만 원을 얻었다. 5000주를 5만 5800원, 1만4770주를 5만 2700원에 매도했다. 행사가는 1만7267원이다.
등기임원을 제외한 카카오 임직원은 올 6월말 기준 4035명으로, 상반기(1~6월) 평균 급여는 5700만 원이다. 스톡옵션 행사차익을 제외한 연간 급여와 상여 등을 반영한 1인 평균 급여액은 5400만 원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3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 ‘국포자’
4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北, 5000t급 신형 구축함 실전배치…김정은 “해군의 전술핵 무장화”
7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8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9
[오늘의 운세/6월 24일]
10
‘N% 성과급’ 금액 정할때 이사회 의결 의무화 검토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3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 ‘국포자’
4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北, 5000t급 신형 구축함 실전배치…김정은 “해군의 전술핵 무장화”
7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8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9
[오늘의 운세/6월 24일]
10
‘N% 성과급’ 금액 정할때 이사회 의결 의무화 검토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크라, 러 위성통신센터 드론 공습… 공항 4곳 한때 폐쇄
법원 “홈플러스 2000억 조달계획 30일까지 내라”
美 법원, ICE 시설 폭력 시위 연루 8명 중형…최대 100년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