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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IT/의학

1초에 1통씩 팔리는 유산균¨ 우리가족 장 건강 지킴이

입력 2020-12-09 03:00업데이트 2020-12-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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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
배가 더부룩하거나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사람, 장이 예민하거나 불편한 사람, 인스턴트식품을 즐겨 먹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유익균이다. 장에는 몸에 이로운 ‘유익균’과 해로운 ‘유해균’이 공존하고 있다. 장 건강을 지키려면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이 중요하다. 장 속 유익균의 비율이 유해균보다 높아야 장내 균총이 정상적인 균형을 유지하고 건강해진다.

하지만 불규칙한 생활습관과 인스턴트식품의 섭취, 스트레스 등은 유해균을 증가시켜 장내 세균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식습관이 장내 세균과 밀접하다. 오랜 시간 섭취한 음식에 따라 장내 균총이 달라진다. 평소 장 건강을 위해서는 식이섬유를 자주 섭취하고 육류 위주의 고단백, 고지방식을 줄이는 것이 좋다. 또 지속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장내 유익균의 수를 늘려 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중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제품은 종근당건강의 ‘락토핏’이다. 최근 누적 판매량을 시간 단위로 환산한 결과 1초에 1통씩 팔리는 신기록을 나타내 ‘1초 유산균’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시장 점유율은 물론이고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만족도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락토핏의 인기 비결은 온 가족이 쉽고 간편하게 섭취하며 장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민한 장을 가진 유아·어린이부터 장시간 의자에 앉아 생활하는 학생과 직장인, 장내 유익균이 감소하는 노년층 등 나이·상황에 따라 각각에 맞는 제품을 골라 섭취할 수 있다. 일명 ‘생애주기별 맞춤형 생유산균’이다. 락토핏 생유산균 골드부터 그린·베베·키즈·뷰티·코어·맘스·슬림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합리적인 가격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맛, 제품 안전성 또한 이 제품의 장점이다.

그중에서도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는 유산균의 핵심인 장내 생존율을 강화했다. 국내 최초로 프롤린 공법을 적용한 특허 유산균이다. 제조 과정에서 프롤린이라는 아미노산을 첨가해 균주 자체의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즉 유산균이 위산과 담즙산으로부터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도록 핵심 기술을 적용한 것이다. 이 제품에는 유산균의 먹이로써 유산균의 생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부원료로 함유됐다. 장내에서 유산균이 더욱 잘 생장할 수 있는 신바이오틱스(신바이오틱 포뮬러)다.

종근당건강을 대표하는 락토핏 제품은 종근당건강 콜센터를 통해 오늘부터 일주일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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