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짝퉁 논란 이어 일본해 표기까지…도넘은 ‘포트나이트’ 게임
뉴스1
업데이트
2018-12-12 10:31
2018년 12월 12일 10시 31분
입력
2018-12-12 10:28
2018년 12월 12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픽게임즈 “일본해 표기 영상 삭제, 공지글 통해 사과”
에픽게임즈의 대표 게임 포트나이트. © News1
국내 인기 PC온라인게임 ‘배틀그라운드’의 게임을 베꼈다는 의혹을 받았던 미국게임사 에픽게임즈가 이번에는 홍보 영상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뭇매를 맞고 있다.
1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 에픽게임즈의 대표 게임 ‘포트나이트’ e스포츠 대회 홍보 영상에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된 영상이 그대로 노출됐다.
이용자들의 반발이 빗발치자 에픽게임즈는 홍보 영상을 삭제하고 포트나이트 게임 커뮤니티를 통해 “게임중계 홍보 영상을 만들던 업체의 실수로 발생한 일”이라며 “에픽게임즈도 꼼꼼히 챙기지 못한 책임이 있기에 진심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영상은 삭제됐지만 이용자들은 “광고에서 ‘건들지 말아야 할 것을 건드렸구만’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에픽게임즈가 한국인들에게 가장 예민한 것을 건들였다”면서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앞서 에픽게임즈는 국내게임사 펍지의 배틀그라운드 게임성을 차용해, 포트나이트를 개발했다는 지적을 받아 ‘짝퉁 논란’에도 휩싸인 바 있다. 펍지는 에픽게임즈에 지식재산권(IP) 침해를 이유로 법적 대응을 시사했지만 에픽게임즈의 주요주주인 중국게임사 텐센트가 펍지의 모회사인 블루홀의 지분 10%를 인수하면서, 자연스레 양사간의 법적 다툼은 종결됐다.
이후 에픽게임즈는 국내에서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지난 11월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의 메인스폰서를 맡고, 막대한 자금을 집행해 지상파 광고까지 나섰지만 이번 일본해 표기 논란으로 이미지에 막대한 타격을 입게 됐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일본해 표기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지만 국내 게임사에서 같은 일이 벌어졌다면 정상적인 영업이 어려웠을 것”이라며 “에픽게임즈가 광고료로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어서, 실제 이용자가 급감할지 여부는 추이를 봐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6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6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식당 키오스크 위약금 주의”…폐업시 분쟁 급증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연명의료 거부’ 320만명 서명…2년새 100만명 이상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