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갤노트7 공백 수혜’ 화웨이, 지난해보다 두달 빨리 1억대 돌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10-16 16:48
2016년 10월 16일 16시 48분
입력
2016-10-16 16:46
2016년 10월 16일 16시 46분
김지현 논설위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 공백의 가장 큰 수혜자로 꼽히는 중국 화웨이가 지난해보다 두 달 빨리 글로벌 출하량 1억 대를 돌파했다.
화웨이는 올 들어 글로벌 시장에 출하한 스마트폰이 1억 대를 넘어섰다고 14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화웨이는 지난해 12월 사상 처음 연간 1억 대 판매를 달성했다. 글로벌 1억 대 출하는 중국 스마트폰 업체 가운데 화웨이만 유일하게 세운 기록이다.
화웨이 측은 "올해 동유럽과 서유럽에서 지난해 대비 50%가 넘는 성장을 이뤘다"며 "특히 핀란드와 폴란드에서는 시장점유율이 한 자릿수에서 20% 이상으로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화웨이는 4월 발표한 플래그십 제품인 'P9'이 시판 5개월 만에 600만대 판매를 돌파했고 밝힌 바 있다. 다음달 3일 출격을 앞둔 신제품 '메이트9'은 갤럭시 노트7과 같은 대화면 스마트폰이라 시장이 더 주목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트렌드포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갤럭시 노트7 단종 여파로 삼성전자의 올해 전체 스마트폰 생산 전망치를 기존 3억1600만대에서 3억1000만대로 1.9% 하향 조정했다. 반면 화웨이 전망치는 1억1900만대에서 1억2300만대로 3.4% 올렸다.
또 다른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화웨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3200만 대를 판매하며 3위를 차지했다. 점유율은 9.4%로 2위 애플과의 격차는 5.5%포인트로 좁혀졌다.
김지현 기자 jhk8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4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4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5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밝힌 비법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7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동결자산 해제와 핵폐기 ‘빅딜’ 이뤄질까…최종 쟁점 부상
‘상습 무면허’ 60대 구속영장…음주 조사 받으러 왔다 현행범 체포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