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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무장’ 갤럭시S7, USB포트 내에 ‘수분 센서’ 탑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4 11:50
2016년 3월 4일 11시 50분
입력
2016-03-04 11:22
2016년 3월 4일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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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전자
강력한 방수 기능의 부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7에 관한 추가 정보가 공개됐습니다.
4일(한국시각) 폰아레나는 “방수 기능을 장착한 갤럭시S7와 갤럭시S7 엣지의 USB 포트 내부에 수분 센서가 장착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삼성은 갤럭시S7 사용 매뉴얼에 “다용도 잭이 젖어 있는 채로 충전을 시도할 경우, 기기에 손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잭을 완전히 말린 후에 충전하십시오”라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은 ‘수분 센서’라는 추가 안전장치를 마련한 셈인데요.
이 수분 센서는 사용자가 USB포트가 젖은 채로 충전을 시도할 경우 습기가 감지됐다는 팝업 메시지를 띄운 후 충전을 중단하는 역할을 합니다.
폰아레나는 또한 “흥미로운 점은 이 센서가 꽤나 민감하게 작동하며 삼성의 설계를 따르지 않은 서드파티 충전 케이블에도 역시 해당 기능이 적용된다는 사실이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삼성전자
한편, 갤럭시S7은 4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으며 예약가입자들은 11일부터 순차적으로 개통될 예정입니다.
갤럭시S7은 5.1인치(S7엣지는 5.5인치) Q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지역별, 사업자별로 옥타코어 혹은 쿼드 코어 AP가 탑재됐습니다.
이어 F1.7을 지원하는 1200만 화소 후면카메라, 500만 화소 전면카메라가 내장되고 배터리는 3000mAh(S7엣지는 3600mAh)입니다. 고속 무선충전을 지원하며 4GB 램, 32/64GB 스토리지의 사양입니다.
눈에 띄는 점은 전작인 갤럭시S6에서 제외됐던 방수 및 외장메모리 슬롯이 부활했다는 점인데요. 방수·방진은 IP68등급이며 마이크로SD 카드를 지원하는 슬롯은 최대 200GB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김우수 기자 woo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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