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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샤오미 홍미노트3 공개, 0.3초 만에 지문 인식…가격은? ‘16~20만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5 14:06
2015년 11월 25일 14시 06분
입력
2015-11-25 14:05
2015년 11월 25일 14시 0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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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샤오미 홍미노트3)
샤오미 홍미노트3
[영상] 샤오미 홍미노트3 공개, 0.3초 만에 지문 인식…가격은? ‘16~20만원’
샤오미가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폰 ‘홍미노트3’가 베일을 벗었다.
24일 오후 샤오미는 베이징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를 열고 ‘메탈’ 소재와 ‘지문인식’ 기능을 도입한 스마트폰 ‘홍미노트3’를 선보였다.
홍 미노트3는 5.5인치 풀HD(1920x1080) 화면, MT6795 옥타코어 프로세서, 2기가바이트(GB) 램, 16GB 내장공간,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전면: 500만 화소), 안드로이드 5.0.2 등을 장착했다.
홍미노트3는 샤오미 최초로 메탈 소재를 쓰면서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했다. 후면에 탑재된 센서는 0.3초 만에 지문을 인식하며 기기 자체는 메탈 소재를 통해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4000mAh 대용량의 일체형 배터리를 탑재했다.
홍미노트3는 메탈 소재를 채택해 두께 8.65mm, 무게 164g으로 전작(8.25mm, 158.62g)보다 다소 두꺼워지고 무거워졌으나 사실상 사용자가 체감할 수 없는 수준이다.
가장큰 메리트는 역시 저렴한 가격이다. 2GB 램 16GB 저장공간 모델은 899위안(약 16만원), 3GB 램 32GB 저장공간 모델은 1099위안(약 20만원)이다.
한편, 전작 홍미노트2는 출시된 지 3달여만에 609만대가 판매됐으며 48억8000만위안(876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등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샤오미 홍미노트3)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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