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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애플 ‘아이폰6S-아이폰6S+’ 12개국 1차 출시…韓 배제한 이유는? 삼성폰 의식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0 09:56
2015년 9월 10일 09시 56분
입력
2015-09-10 09:35
2015년 9월 10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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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6S-아이폰6S+’ 12개국 1차 출시…韓 배제한 이유는? 삼성폰 의식하나
애플이 아이폰의 업데이트 버전 2종을 선보였다. 그런데 이번에도 한국을 1차 출시국 12개국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9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도입한 대화면 아이폰의 업데이트 버전 2종을 선보였다.
애플은 이날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행사에서 ‘아이폰6S’와 ‘아이폰6S+’를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 제품들은 기존 제품들과 비슷해 보이지만. 우리는 모든 것을 바꿨다”고 말했다.
애플에 따르면 화면을 강하게 누르면 관련 정보가 뜨는 방식의 ‘3D 터치’ 기능이 이번 신제품의 특징이다. 또 iOS 9 운영체제는 3D 터치 등과 같은 기능들을 지원한다.
아이폰6S는 4.7인치 화면으로 기존의 버전과 동일하다. 아이폰6S+는 5.5인치 화면을 채택해 ‘패블릿’ 범주에 포함된다.
두 제품은 보다 개선된 그래픽 해상도와 알루미늄 몸체로 구성됐다고 애플은 전했다.
신제품은 12일부터 사전주문을 받고 25일 정식 출시된다. 1차 출시국은 미국, 중국, 영국, 호주, 프랑스, 일본, 싱가포르, 푸에르토리코, 뉴질랜드, 홍콩, 캐나다, 독일 등이다. 이번에도 한국은 배제됐다.
동아일보DB
애플 아이폰6S. 사진=애플 아이폰6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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