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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식초-오렌지주스-레드와인-향신료 외 무엇?
동아닷컴
입력
2015-01-12 09:20
2015년 1월 12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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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사진 = 동아일보 DB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과식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식품이 소개됐다.
최근 미국의 건강생활 잡지 이팅웰(EatingWell)은 과식 피해를 줄이는 식품 5가지로 식초, 오렌지주스, 레드와인, 향신료, 과일을 꼽았다.
식초는 샐러드에 뿌리는 식으로 한 스푼 정도 먹으면 혈당 수치를 완화시킨다. 혈당이 갑자기 올라도 빠르게 떨어뜨릴 수 있다.
오렌지 주스는 고지방, 고칼로리 식사를 하면서 오렌지주스를 마신 사람들은 같은 식사에 맹물이나 설탕물을 마신 사람들보다 활성산소 수치와 심장병을 일으키는 염증성 지표가 낮다.
레드와인은 1~2잔이 적당량이다. 지방을 먹은 뒤 인체에 생성되는 화합물 수치를 낮춘다. 향신료는 같은 식사를 양념 없이 먹은 사람들에 비해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중성지방과 인슐린 수치가 낮고, 항산화 수치는 높다.
또 딸기류, 포도, 체리 등과 같은 과일은 활성산소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많이 먹어야겠네”,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레드와인 먹어봐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과식 피해 줄이는 식품. 사진 =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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