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228대란, 막대한 보조금 투하로 고객 확보… “일명 ‘제로섬 게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8 09:20
2014년 2월 28일 09시 20분
입력
2014-02-28 09:13
2014년 2월 28일 0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삼성, 애플 홈페이지
‘228대란’
영업정지를 앞둔 국내 이동통신 3사가 과도한 보조금 지급으로 연이은 ‘휴대폰 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 27일 밤부터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26대란’에 이어 ‘228대란’이 일어날 것이라는 기대 글이 줄줄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게시물 속에는 아이폰5S, 갤럭시S4 등 최신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방법과 구매처 등에 대한 정보글이 올라왔다.
이번 대란 역시 대부분이 ‘번호이동’이 조건이다. 각 3사가 경쟁사들의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일명 ‘제로섬게임’인 것이다.
실제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번호이동을 할 경우 삼성전자 갤럭시S4 LTE-A와 LG전자 G2가 각 12만 원, 팬택의 베가 시크릿 업과 베가 아이언 등의 모델을 각각 3만 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아이폰5S를 6만 원, 갤럭시 액티브를 5만 원, 노트2를 0원에 판다는 글도 올라와 ‘228대란’임을 증명케 했다.
‘228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좌표 좀 주세요”, “나도 싸게 사고 싶다”, “어디가서 사야 좋은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1일 과도하게 보조금을 투입한 ‘211대란’의 여파로 3월부터 최소 45일, 최장 100일에 가까운 영업정지에 들어갈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4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4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0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용거래 안하면 점수 푸대접?…개인 신용평가체계 손 본다
“왜 액수를 안 세지?”…쉬는날 은행 간 경찰에 딱걸린 피싱범
‘군필돌’ BTS, 컴백 무대는 광화문광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