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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길이 106cm 모델, 키 179cm… “키 작은 남자 못 만나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3 17:20
2014년 1월 13일 17시 20분
입력
2014-01-13 17:17
2014년 1월 13일 1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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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다리 길이 106cm 모델’
다리 길이 106cm 모델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리 길이 106cm 모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 속 모델은 늘씬한 몸매와 신이 내린 각선미뿐만 아니라 청순한 외모를 선보였다.
사진 속의 주인공은 러시아 시베리아 서부 노보시비르스크 주 출신인 아나스타샤 스트라쉐브스카야(18)라는 이름을 가진 대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트라쉐브스카야는 최근 러시아 정부 주관 뷰티 콘테스트 ‘미스 긴 다리 부문(Miss Longest Legs)’에서 온라인 투표 1위로 선택됐다.
특히 키 179cm, 몸무게 52kg 몸무게에 다리 길이만 무려 106cm에 달하는 우월한 신체조건을 보유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다리 길이 106cm 모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매 관리 비결 궁금해”, “다리가 엄청 길다”, “여자인데 키가 179cm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실제 아나스타샤 스트라쉐브스카야는 노보시비르스크 로스쿨을 다니며 수습 변호사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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